여자친구랑 헤어진지 세달째.. 지금 내 싸이는 다이어리를 제외하고 모두 닫혀있다...메인도없다.. 그녀싸이는 나와 함께 했던 사진폴더가 없어진걸 제외하고는 그대로다.. 헤어지고..하루에 세네번씩 들어간다..꼬박꼬박 빠짐없이... 제발 그만좀 들어가자고 내자신한테 하루에도 수십번씩 다짐하지만.. 이번이 마지막이라고 하고 합리화 시키면서 어느덧 그녀싸이를 뒤적거리는 나.. 새로올라오는 다이어리 글 하나..일촌평 하나하나에 난 또다시 담배를 문다.. 얼마전엔 나와 일촌도 끊고 네이트도 삭제 했더군... 이제 그만두자 제발...그만좀 들어가자 그만 궁금해하자 더이상 내사람도 아니고 더이상 내옆에 둘수없는 사람이고 이제 남남이다.. 그래..내 속마음 한켠엔 기다리겠다는 마음이 자리잡고 있다.. 기다리더라도 묵묵히 기다리자..남자답게 묵묵히.. 더 능력있고 멋진놈되고 날 더 가꾸다보면 언젠간 뒤도 한번 돌아봐주겠지.. 나한테 참 모질게굴고 매정하게 대한 너지만 너로인해 3년이라는 시간이 정말 너무 행복했고, 그 어떤것과도 바꿀수 없는 추억들이 남았다.. 후회하지도 않고 원망하지도 않는다.. 세달이나 흘렀지만 난아직 그 누군가도 내 마음에 들여놓을 용기가 없구나.. 그냥 조용히..묵묵히 니가 잘되길 진심으로 바란다.. 대신...좋은사람 만나지는 마.
ㅅㅂ 싸이 그까짓게 뭐길래...날더 비참하게 만드는구나..
여자친구랑 헤어진지 세달째..
지금 내 싸이는 다이어리를 제외하고 모두 닫혀있다...메인도없다..
그녀싸이는 나와 함께 했던 사진폴더가 없어진걸 제외하고는 그대로다..
헤어지고..하루에 세네번씩 들어간다..꼬박꼬박 빠짐없이...
제발 그만좀 들어가자고 내자신한테 하루에도 수십번씩 다짐하지만..
이번이 마지막이라고 하고 합리화 시키면서 어느덧 그녀싸이를 뒤적거리는 나..
새로올라오는 다이어리 글 하나..일촌평 하나하나에 난 또다시 담배를 문다..
얼마전엔 나와 일촌도 끊고 네이트도 삭제 했더군...
이제 그만두자 제발...그만좀 들어가자 그만 궁금해하자
더이상 내사람도 아니고 더이상 내옆에 둘수없는 사람이고 이제 남남이다..
그래..내 속마음 한켠엔 기다리겠다는 마음이 자리잡고 있다..
기다리더라도 묵묵히 기다리자..남자답게 묵묵히..
더 능력있고 멋진놈되고 날 더 가꾸다보면 언젠간 뒤도 한번 돌아봐주겠지..
나한테 참 모질게굴고 매정하게 대한 너지만 너로인해 3년이라는 시간이 정말
너무 행복했고, 그 어떤것과도 바꿀수 없는 추억들이 남았다..
후회하지도 않고 원망하지도 않는다..
세달이나 흘렀지만 난아직 그 누군가도 내 마음에 들여놓을 용기가 없구나..
그냥 조용히..묵묵히 니가 잘되길 진심으로 바란다..
대신...좋은사람 만나지는 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