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편이 해외다녀오면서 제 선물이라며 향수를 사왔더라구요. 근데 가방에서 똑같은 박스의 향수가 있길래, 뭐냐 했더니. 그냥 산거랍니다. 가격이 싸서 그냥 하나더샀다며. 그다음 하는얘기는 거래처직원 주려고 산거라고 하면서.. 거래처 나이많은 아줌마라며. 생각할수록 기분나쁜 이상황 뭐죠? 8150
남편이 사온 똑같은 선물
남편이
해외다녀오면서 제 선물이라며 향수를 사왔더라구요.
근데 가방에서 똑같은 박스의 향수가 있길래, 뭐냐 했더니.
그냥 산거랍니다. 가격이 싸서 그냥 하나더샀다며. 그다음 하는얘기는 거래처직원 주려고 산거라고 하면서..
거래처 나이많은 아줌마라며.
생각할수록 기분나쁜
이상황 뭐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