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전 회차 까지 그냥 남편이랑 맥주 한캔 하면서 소소하게 봤는데요 이번 옥동 동석 그 다음 회차를 보지 않다라도, 보면서 의견이 갈려서요 전 여자로 , 그리고 한 아이의 엄마로 아무리 옥동 그 다음 회차에 이해될만한 사연이 있어도 이해가 안될 것 같아서요^^;;;;;;;;;; 동석이가 얼마나 힘들었을꼬 그 힘듬의 성장통 만큼 사회생활 하면서의 또다른 어려운과 힘듦이 얼마나 그를 괴롭혔을까 싶네요 근데 주변 사람들이 다 엄마 편 드는구보고 ㅋㅋ좀 어이도 없네요 어떻게 보세요???645
우리들의 블루쓰 어떠세요
그 전 회차 까지 그냥
남편이랑 맥주 한캔 하면서 소소하게 봤는데요
이번 옥동 동석 그 다음 회차를 보지 않다라도,
보면서 의견이 갈려서요
전 여자로 , 그리고 한 아이의 엄마로
아무리 옥동 그 다음 회차에 이해될만한 사연이 있어도
이해가 안될 것 같아서요^^;;;;;;;;;;
동석이가 얼마나 힘들었을꼬
그 힘듬의 성장통 만큼 사회생활 하면서의 또다른
어려운과 힘듦이 얼마나 그를 괴롭혔을까 싶네요
근데 주변 사람들이 다 엄마 편 드는구보고
ㅋㅋ좀 어이도 없네요 어떻게 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