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톡대화 중 너무 원통해서 이런저런 일들을 적었습니다...끝까지 읽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긍대 미국 갔다와서 갑자기 비싼거나 이런거 다 버리고 어제 봤는데 통장이나 이런거 하나도 안 찍혀있고, 내 보고도 뭐 지우고 휴지통까지 지우게 시키고 5일 그 원룸 베란다 에서 지내다가 진짜 기니피그 수돗물 주고 밥도 안줬다가 간식 엄청 먹여서 찌우고 실험용 쥐다 진짜...
뒤에 만지는거 놀래하는거 같은데 괜찮다느니
자궁을 자기 몸에 심는다니 헛소리 하고 그때 진짜 진심으로 말 하길래 보통 사회에서 하지 못 하는 반사회적 인격에 과대망상에 튼 여성혐오 게이 온갖 싸이코패스 물질만능주위의 허영심에 가득찼다...
왜 애를 안 낳는지 알겠다...이런 사회의 악은 징역 보내야 된다.
다신 못 나오게.
그 봤제 분노의 질주에 혼자 가둬둔거 그런 특수한 곳에.
정신적으로 거울이니 반사니 혼자 타임머신 뭐 이런저런 책 보면서 나쁜 일이면 남녀노소 안 가리고 하는거 같더라
맨날 집에 같이 살 땐
어머니 앞에서 자기가
조폭 할거 라면서 1년 전 쯤 까지 그랬다...
어머니가 깜짝 놀래서 안된다 하시고...
그러면서 무슨 전략 짜고 진두지휘 하는거 쟐 하지 않겠냐고
그런데 지금 사이비 종교 황령대로 오리집 위에 비젼교회랑 이젠 어머니 거기 신천지 가게 하고
돌아 가시고 나서 연락하고 있다고 하더라...
실질적으로 오빠가 마지막 이자 처음으로 병간호 한건데 코로나가 갑자기 걸리고 어머니 폐로 갑자기 바로 들어가서 돌아 가신 거거든...나 그때 잠시 전담 한다고 자리 비운다니깐 어머니 간절한 느낌과 눈빛 목소리가 느껴지는데 나는 아무런 힘이 없었다는게...너무 분통하다...게다가 그전에 병간호 내가 다 하다가 이우진 병간호 하기 전 이였어 그때 음료가 너무 먹고 싶어지길래 갔다온다는데 어머니가 극구 말리셨는데 갔어...
그때 술도 안 마셨는데 휠체어 앉아서 잠들었다데...무슨 일인진 모르지만 그때 이후로 내 병간호 오지 말라더라 간호사들이...
그리고 평소 집에 계실 때 보다 엄청 연락도 안 되셨는데 오빠 병간호 한지 하루이틀사이... 몇번 연락 오셔서 병실 옮겼다고 제발 와주면 안되냐 하시는데 내가 가야되고 가고 싶은데 몸과 마음이 지배 된거 같이 진심은 저 깊은 바다 속 상자 안에 갇혀서 나갈 래도 남자여우들(게이 조현병)이 막고 있는 느낌이더라...지금 생각해 보면...진짜 그때 가슴이 미어터지고 가고싶어 죽겠는데 안되더라 앞도 안 보이고.....
이지현을 노리는 남매 이우진 1987년생 장기밀매,인신매매,패륜살인,납치,
긍대 미국 갔다와서 갑자기 비싼거나 이런거 다 버리고 어제 봤는데 통장이나 이런거 하나도 안 찍혀있고, 내 보고도 뭐 지우고 휴지통까지 지우게 시키고 5일 그 원룸 베란다 에서 지내다가 진짜 기니피그 수돗물 주고 밥도 안줬다가 간식 엄청 먹여서 찌우고 실험용 쥐다 진짜...
뒤에 만지는거 놀래하는거 같은데 괜찮다느니
자궁을 자기 몸에 심는다니 헛소리 하고 그때 진짜 진심으로 말 하길래 보통 사회에서 하지 못 하는 반사회적 인격에 과대망상에 튼 여성혐오 게이 온갖 싸이코패스 물질만능주위의 허영심에 가득찼다...
왜 애를 안 낳는지 알겠다...이런 사회의 악은 징역 보내야 된다.
다신 못 나오게.
그 봤제 분노의 질주에 혼자 가둬둔거 그런 특수한 곳에.
정신적으로 거울이니 반사니 혼자 타임머신 뭐 이런저런 책 보면서 나쁜 일이면 남녀노소 안 가리고 하는거 같더라
맨날 집에 같이 살 땐
어머니 앞에서 자기가
조폭 할거 라면서 1년 전 쯤 까지 그랬다...
어머니가 깜짝 놀래서 안된다 하시고...
그러면서 무슨 전략 짜고 진두지휘 하는거 쟐 하지 않겠냐고
그런데 지금 사이비 종교 황령대로 오리집 위에 비젼교회랑 이젠 어머니 거기 신천지 가게 하고
돌아 가시고 나서 연락하고 있다고 하더라...
실질적으로 오빠가 마지막 이자 처음으로 병간호 한건데 코로나가 갑자기 걸리고 어머니 폐로 갑자기 바로 들어가서 돌아 가신 거거든...나 그때 잠시 전담 한다고 자리 비운다니깐 어머니 간절한 느낌과 눈빛 목소리가 느껴지는데 나는 아무런 힘이 없었다는게...너무 분통하다...게다가 그전에 병간호 내가 다 하다가 이우진 병간호 하기 전 이였어 그때 음료가 너무 먹고 싶어지길래 갔다온다는데 어머니가 극구 말리셨는데 갔어...
그때 술도 안 마셨는데 휠체어 앉아서 잠들었다데...무슨 일인진 모르지만 그때 이후로 내 병간호 오지 말라더라 간호사들이...
그리고 평소 집에 계실 때 보다 엄청 연락도 안 되셨는데 오빠 병간호 한지 하루이틀사이... 몇번 연락 오셔서 병실 옮겼다고 제발 와주면 안되냐 하시는데 내가 가야되고 가고 싶은데 몸과 마음이 지배 된거 같이 진심은 저 깊은 바다 속 상자 안에 갇혀서 나갈 래도 남자여우들(게이 조현병)이 막고 있는 느낌이더라...지금 생각해 보면...진짜 그때 가슴이 미어터지고 가고싶어 죽겠는데 안되더라 앞도 안 보이고.....
최근현황 과거 얘기는 끔찍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