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 중학생 노점상 글을 읽고..

쓰니2022.06.06
조회283
안녕하세요

오늘 중학생 노점상 글을 읽었는데 너무 안타까워서 몇십년 만에 처음으로 판 아이디를 만들었네요..

정말 이 글이 사실이라면 이 중학생 아이는 살려고 발버둥 치고 있는데 우리 어른들이 하나씩 힘을 합쳐서 뭔가를 도울 수 있지 않을까요?

대전 서구 사시는 분들 이 아이 보신분 근처 회사 직원 토스트 사가셨던 분들 경험담을 들어 보고 싶습니다..
하나 둘씩 모여서 이야기를 하다보면 뭔가 도울 수 있는 좋은 아이디어가 나오지 않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