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구리소년 흉기 글 쓰신분이요

제바류2022.06.06
조회2,881

안녕하세요 그냥 글을 좀 읽다가 의문이 생겨서요 

절대적으로 글쓴이분에게 피해를 끼치고 싶진않으니 이글을 보시더라도 나쁜의도가 아니었음을 알려드립니다


다른글들을 보면 제목부터  흉기를 알고있다 > 추측해본다 등등 이분의 허점을 많이 지적하셨는데요


옆에 있던 사람아니면 발을 동동구른걸 어떻게 아냐 절대 알 수 없는 글들이다 등등 많았지만  


저는 그냥 이분이 쓴글에서 제일 이상한 한 부분만 이야기해 볼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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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부분인데요


당시에 다른학교 학생들이 어쩌고 저쩌고. 하는부분 


이거는 당시에 저동네 살지 않았으면 알 수 없는 자료? 소문? 이더라구요


그런데 이분의 저 글이 왜 이상했냐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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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글때문에요.


그당시에 핸드폰도 삐삐도 상상 할 수 없던건데 대체 어떻게 이분은 그 소문을 알고 있던건지...


쓰신글의 내용을 보면 (니네는 못맞춰 왜?경험이없으니까 = 나는 맞춰 나는 경험이있거든 = 나는 보거나 했거나 들었거나 하지만 나는 그동네는 안살았지만 그당시 그동네학교 학생이 산을 넘는다는 유머는 핸드폰도 삐삐도 상상할 수 없었지만 귀동냥으로만 들어보았다 )

라고 이야기 하고계신데요..


아무리 봐도 글내용에서 사건과 당시 상황을 직접 묘사하신부분들과 마치 자기 자신이 그당시에 저기에 살았고 그것을 보았거나 들은 걸로 밖에 생각이 안듭니다..


이분 본인이 직접 처음에 내가 천재인게 확실시될거다 라고쓰셧는데 이부분을 모르고 쓰진 않으셨을거같아요 


이부분 저만 이상해요?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