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남잔데 마스크 벗은 존예녀가 상상마당에서 버스킹하는 쪽으로 밤에 걸어가길래 봤거든?와 진짜 이쁘다 하며 흘긋? 근데 눈마주침ㅋㅋㅋ솔직히 눈 마주치는거 자주 있는 일이라서 상관없어했는데나를 대놓고 뚫어져라 보는거야 존예녀가 와 진짜 숨멎이기도 했는데 너무 이쁜애가 대놓고 나 쳐다보니까 같이 눈 못마주치겠드라 ㅋㅋㅋ 120
홍대에서 존예녀 봤는데
와 진짜 이쁘다 하며 흘긋? 근데 눈마주침ㅋㅋㅋ
솔직히 눈 마주치는거 자주 있는 일이라서 상관없어했는데
나를 대놓고 뚫어져라 보는거야 존예녀가
와 진짜 숨멎이기도 했는데 너무 이쁜애가 대놓고 나 쳐다보니까 같이 눈 못마주치겠드라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