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rom C군

S설아2022.06.06
조회55

믹스커피 심부름으로 힘든 그녀에게

야근이 잦은 그녀에게

부모님이 아프셔서 힘든 그녀에게


태양은 우리를 져버리지 않아요.

힘내시길 바랄께요.


내가 부자였더라면

내가 저 상사였다면

내가 대신 아파줄 수 있다면


그런 생각만 하는 바보같은 나네요..

당신을 사랑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