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지금까지 최애들 다 일관성 없다는 말만 들었거든 막 선 얇고 예쁘장한 멤버 좋아했다가 또 쌍커풀 진하고 까만 멤버 좋아했다가 제각각이었는데 생각해보니까 나 세훈-제노-에릭영훈 루트 그대로 밟고있었어.. 몰랐는데 이제 앎 뭐지 나 이런 상 안좋아하는줄 알안ㅅ는데
나 새로운 취향 발견함
뭐지 나 이런 상 안좋아하는줄 알안ㅅ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