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 중3 그림러입니다..
올해있을 입시를 위해 미술학원을 다니는데요..
얼마전 학원에 대학생 정도로 보이는 남자쌤이 오셨어요..
처음부터 호감이 있긴 했었어요
그런데 시간이 지날수록
그쌤이 너무 좋아졌어요
출근 안하시는 날에는 하루종일 생각나고..
같은 공간에 있을때는 너무 설레고
혼자 막 뚝딱대고 떨려요
제가 인팁이라 엄청 소심하고 뚝딱대거든요..
실은 입시가 얼마인 남아서 실력향상이 안되는 것 이 고민이었거든요 근데 쌤이 세부적인 것 도 많이 알려주시고
정말 좋아하는 것 같아요…
문제는 제가 너무 소심한 나머지 선생님께서 시범해주실때도 네 나 아 라는 호응밖에 못하고 … 심지어는 쌤 이름도 모르고 나이도…;;
딱히 제맘을 전할 생각은 없어요
학원이니까 나중이라도 제 맘을 전하면 쌤이 곤란해지시니까요… 그래도 어느정도 친분이라도 쌓고 싶어요.
학생과 선생님으로써요…
그런데 심지어는 음료수하나도 자연스럽게 못 드리겠어요…
시범해주실때 막 잡담을 할수도 없고…
그래도 초등학생 들 잡담은 잘 받아주시더라구요..
무엇보다 제가 쌤을 좋아하는 걸 알면 역겨워하실 것
같아요… 시범중에 자연스럽게 쌤과 친해지는 법 부탁드립니다.
미술학원 선생님을 좋아하는 것 같아요
현재 중3 그림러입니다..
올해있을 입시를 위해 미술학원을 다니는데요..
얼마전 학원에 대학생 정도로 보이는 남자쌤이 오셨어요..
처음부터 호감이 있긴 했었어요
그런데 시간이 지날수록
그쌤이 너무 좋아졌어요
출근 안하시는 날에는 하루종일 생각나고..
같은 공간에 있을때는 너무 설레고
혼자 막 뚝딱대고 떨려요
제가 인팁이라 엄청 소심하고 뚝딱대거든요..
실은 입시가 얼마인 남아서 실력향상이 안되는 것 이 고민이었거든요 근데 쌤이 세부적인 것 도 많이 알려주시고
정말 좋아하는 것 같아요…
문제는 제가 너무 소심한 나머지 선생님께서 시범해주실때도 네 나 아 라는 호응밖에 못하고 … 심지어는 쌤 이름도 모르고 나이도…;;
딱히 제맘을 전할 생각은 없어요
학원이니까 나중이라도 제 맘을 전하면 쌤이 곤란해지시니까요… 그래도 어느정도 친분이라도 쌓고 싶어요.
학생과 선생님으로써요…
그런데 심지어는 음료수하나도 자연스럽게 못 드리겠어요…
시범해주실때 막 잡담을 할수도 없고…
그래도 초등학생 들 잡담은 잘 받아주시더라구요..
무엇보다 제가 쌤을 좋아하는 걸 알면 역겨워하실 것
같아요… 시범중에 자연스럽게 쌤과 친해지는 법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