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는 한부모 가정에 의료, 주거 수급자이면서 복지 도우미입니다. 저는 딸이 1살이 되기 전 이혼을 해 14년 동안 한부모 가정으로 살던 도중 처음으로 세대 분리가 된 걸 알게 되어
구청 한부모 가정 쪽에 문의 했으나 본인들은 모르는 일이라는 답변만 받았습니다. 아동쪽에 이야기 하니 디딤씨앗 통장에 체크하는게 있는데 그걸로 인한 것 같다는 얘기를 듣고, 해결됐다길래 그런줄 알고 있었습니다.
하지만 그 이후에 다시 세대분리가 되어 있었으며 제 딸은 위탁가정이 돼있었습니다. 저는 왜 이런 일이 또 일어났는지 알아보기 위해 구청에 전화를 했고 구청쪽에서는
"저희 부서가 아닙니다" 라며 다른 부서로 연결을 해주셨고 다른 분들도 자기 부서가 아니라는 말을 하시며 다른 부서로 넘기셨습니다. 뒤늦게서야 "디딤씨앗 담당자분이 출장중이셔서 오후 5시에야 오실 수 있으십니다." 라는 말을 들었지만 오후5시가 넘어서도 담당자 분에게 전화가 오지 않았으며 상담사 분은 저를 비웃는듯 웃으며 말 하시다가 도중에는 짜증을 내셨습니다. 그렇지만 끝까지 왜 이런일이 일어났는지 알기 위해 원래 이런 일이 많냐 물어봤고, 그분은 저희에게만 이런 일이 일어난 것이라 하셨지만 이후 갑자기 자주 일어나는 일이라 번복하셨습니다.
누가봐도 억울한 상황이 생겨 구청에 전화를 해도 상담원분들은 전부 상대하기 싫다는 듯 전화를 돌려버리는데요. 저 말고 다른 분들도 이런 일이 일어나지 않았을까 싶기도 하고 요즘 시대에 이런 일이 왜 일어났나 혼란스러워요. 이런 상황이 일어났을 때는 도대체 어떻게 대처해야 하는 건가요?
한부모 가정은 이유없이 세대분리가 되기도 한지?
구청 한부모 가정 쪽에 문의 했으나 본인들은 모르는 일이라는 답변만 받았습니다. 아동쪽에 이야기 하니 디딤씨앗 통장에 체크하는게 있는데 그걸로 인한 것 같다는 얘기를 듣고, 해결됐다길래 그런줄 알고 있었습니다.
하지만 그 이후에 다시 세대분리가 되어 있었으며 제 딸은 위탁가정이 돼있었습니다. 저는 왜 이런 일이 또 일어났는지 알아보기 위해 구청에 전화를 했고 구청쪽에서는
"저희 부서가 아닙니다" 라며 다른 부서로 연결을 해주셨고 다른 분들도 자기 부서가 아니라는 말을 하시며 다른 부서로 넘기셨습니다. 뒤늦게서야 "디딤씨앗 담당자분이 출장중이셔서 오후 5시에야 오실 수 있으십니다." 라는 말을 들었지만 오후5시가 넘어서도 담당자 분에게 전화가 오지 않았으며 상담사 분은 저를 비웃는듯 웃으며 말 하시다가 도중에는 짜증을 내셨습니다. 그렇지만 끝까지 왜 이런일이 일어났는지 알기 위해 원래 이런 일이 많냐 물어봤고, 그분은 저희에게만 이런 일이 일어난 것이라 하셨지만 이후 갑자기 자주 일어나는 일이라 번복하셨습니다.
누가봐도 억울한 상황이 생겨 구청에 전화를 해도 상담원분들은 전부 상대하기 싫다는 듯 전화를 돌려버리는데요. 저 말고 다른 분들도 이런 일이 일어나지 않았을까 싶기도 하고 요즘 시대에 이런 일이 왜 일어났나 혼란스러워요. 이런 상황이 일어났을 때는 도대체 어떻게 대처해야 하는 건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