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에게는 1년 반정도 만난 남자친구가 있습니다 나이는 26살이구여 저는24살입니다 얼마전 남자친구는 저에게 이러저러한 일로 일만하고 싶다며 저에게 한달 동안 연락하지 말자고 했습니다.... 집에 데려다 주면서도 우리 헤어지는거 아니라며 다시 한번 강조를 하더군요,,,, 아무 준비도 되어 있지 않던 저는 너무 힘들었고 오빠에게 전화를 했습니다... 오빠 그러더군요 제발 독하게 좀 마음 먹으라구... 한참통화를 했습니다 저는 울며 내가 바뀌겠다고 처음으로 돌아가자고 .... 비참하지만 매달렸습니다 오빠 냉정 하더군요 단단히 마음먹었나봐요 ... 급기야 오빠는 저에게 생각하는 동안 다른 남자를 만나 보라는 둥 나보다 좋은 남자가 있지 않겠냐는둥 헤어지자는 식으로 얘기를 하더군요... 정말이냐고 물으니 제발 한달만 기다려 달라더군요 그땐 돌아 올거라구... 솔직히 제가 구속을 많이 했거든요.... 벗어나고 싶고 이러저런 일도 있고 해서 정말 이렇게 독하게 구는 건지.... 연락하지 말자고 하던 그전날밤 오빠 다른 여자랑 한참 동안을 통화 했더군요... 추궁을 했는데 아무 사이 아니라고 내가 이러는거 여자 때문 아니라고..... 저는 오빠를 믿고 있는데 옆에선 다들 바람이 났다고 하더라구요... 지금 저 너무 힘듭니다 오빠 생각에 배고픔도 잊고 잠도 잊어버렸습니다.... 돌아 오지 않을거 같아 너무 불안하고 겁이 납니다... 서로 부모님 한테 인사한 사이로 헤어지게 된다면 여파가 클것 같습니다 오빠의 갑작스런 행동 어떻게 해야 할까요... 돌아 온다면 저는 받아 주고 싶습니다
이대로 이별이 되어버리는걸까.....(리플부탁드립니다)
저에게는 1년 반정도 만난 남자친구가 있습니다 나이는 26살이구여 저는24살입니다
얼마전 남자친구는 저에게 이러저러한 일로 일만하고 싶다며 저에게 한달 동안 연락하지
말자고 했습니다.... 집에 데려다 주면서도 우리 헤어지는거 아니라며 다시 한번 강조를
하더군요,,,,
아무 준비도 되어 있지 않던 저는 너무 힘들었고 오빠에게 전화를 했습니다...
오빠 그러더군요 제발 독하게 좀 마음 먹으라구... 한참통화를 했습니다
저는 울며 내가 바뀌겠다고 처음으로 돌아가자고 .... 비참하지만 매달렸습니다
오빠 냉정 하더군요 단단히 마음먹었나봐요 ...
급기야 오빠는 저에게 생각하는 동안 다른 남자를 만나 보라는 둥 나보다 좋은 남자가 있지
않겠냐는둥 헤어지자는 식으로 얘기를 하더군요...
정말이냐고 물으니 제발 한달만 기다려 달라더군요 그땐 돌아 올거라구...
솔직히 제가 구속을 많이 했거든요.... 벗어나고 싶고 이러저런 일도 있고 해서 정말 이렇게 독하게
구는 건지.... 연락하지 말자고 하던 그전날밤 오빠 다른 여자랑 한참 동안을 통화 했더군요...
추궁을 했는데 아무 사이 아니라고 내가 이러는거 여자 때문 아니라고.....
저는 오빠를 믿고 있는데 옆에선 다들 바람이 났다고 하더라구요...
지금 저 너무 힘듭니다 오빠 생각에 배고픔도 잊고 잠도 잊어버렸습니다....
돌아 오지 않을거 같아 너무 불안하고 겁이 납니다...
서로 부모님 한테 인사한 사이로 헤어지게 된다면 여파가 클것 같습니다
오빠의 갑작스런 행동 어떻게 해야 할까요...
돌아 온다면 저는 받아 주고 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