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3 이에요. 쉬는시간이나 자유시간 때 먼저 말 걸어도 그 질문에 대해서만 답을 해주고, 절대 말 먼저 안 걸어줘요. 33명 모든 친구들이. 그나마 친했던 친구가 다른 친구들이 제 욕하는거 알려줘서 친구들이 저 싫어하는걸 제가 알게됐어요. 담임도 앞에서만 제 걱정해주는척? 막상 아무일도 못 하고, 무책임한 능력없는 선생이에요. 그래도 담임이니까 학교 생활 얘기을 좀 꺼내도 당연한 소리만 해요. 니가 먼저 말 걸어봐라 이런거? 저도 알아요ㅋㅋ 그래서 위에 썼거든요 먼저 질문도 해보고 말도 걸어봤다고. 전학도 생각해 봤는데 가려는 학교가 전학이 어려운 학교여서 갈 수도 없어요. 반에서 영향력 있는 친구들 몇몇이 제 욕하는걸 들은 상황이고, 걔네 영향인진 몰라도 저한테 다들 먼저 절대 말 안걸어줘요. 그리고 3,4월에는 도저히 혼자 지내는건 너무 힘들거같아서 좀 조용한 무리에 꼽 끼려고 했더니 모든 반 친구들이 저빼고 다 친해보이더라구요. 그래서 같이다니는 친구 없어요. 제가 그래가지고 다른반 친구들 하고 다녔거든요 잠깐? 근데 그 영향력 있는 친구들, 그냥 주동자라고 할게요. 친구라는 호칭도 싫네요. 그 주동자들이 제가 다른반 친구랑 있는 꼴을 못봐서 다른반 친구 a랑 있으면 항상 a한테 말 걸면서 제가 대화에 못끼게 해요. a랑은 친하긴 해도 속깊은 얘기 까지 할 관계는 아니에요. 이제 제 상황은 어느정도 아시겠죠..? 네 저 왕따예요. 그래서 남은 220일? 정도 그냥 맘 편하게 혼자 다니려 하는데 어떻게 생각하세요? 저도 중학교 졸업하면 다신 안 볼 친구들이라는거 알아요. 근데 지금이 너무 힘들어서요. ++많은 충고와 위로 감사드려요. 몇몇 댓글에서 어떻게 욕을 했는지 궁금해 하시는 분들이 있어서 말씀드릴게요 제 앞에서 직접적인 욕은 1번밖에 없어요. 화장실칸 안에 있었는데 밖에서 '야근데 박쓰니 그년 조장 역할 하지도 못하면서 한다고 뒤지게 나댐ㅋㅋ' 이거였어요 그리고 나머지들은 친했던 친구 한테 전해 들은 거에요. 친구가 그 괴롭히는 애한테 떠봤다하더라구요. '근데 넌 박쓰니 별로야?' 이러니까 '어ㅋㅋ 난 그년 조카 싫어 걍 전학갔으면 좋겠어' 이러고, 그 말해준 친구랑 저랑 얘기 하고 있으면 대놓고 '어? 너네 둘이 완전 친한가 보다ㅎㅎ ' 이러면서 비꼬는거? 제가 아는거 이외에도 저 계속 힐끔거리면서 자기들끼리 귓속말하고.. 그리고 몇몇분들은 공부 열심히 해서 기 눌러버리라 는데 저 전교 10등대에요. 제가 잘하는건 아니지만 못하는건 아니잖아요. 그 한심한 친구들은 전교 8~90등? 공부도 못하는 년들이 남 얘기 하고 다니는거 너무 한심한데 어디 말할 곳이 없어서 여기에 써봐요.. 아 그리고 처음에 미움산거? 그건 진짜 이유가 없던데요? 잠깐 같이 다녔던 친구한테 물어보니까 작년에 인사한게 이유래요. 물론 전 모르죠ㅋㅋ 그게 진짜 이유일지 아닐지는 그리고 담임선생님을 원망하는 이유중에 하나는 과목 특성상 담임 과목에 조별과제 과목이 많은데 10번을 수업하면 10번 다 모둠 만들어서 하라해요. 솔직히 제가 선생이면 8번만 해도 괜찮을거같은데.. 654
왕따 얘기 좀 들어주세요
중3 이에요.
쉬는시간이나 자유시간 때 먼저 말 걸어도 그 질문에 대해서만 답을 해주고, 절대 말 먼저 안 걸어줘요.
33명 모든 친구들이.
그나마 친했던 친구가 다른 친구들이 제 욕하는거 알려줘서 친구들이 저 싫어하는걸 제가 알게됐어요.
담임도 앞에서만 제 걱정해주는척?
막상 아무일도 못 하고, 무책임한 능력없는 선생이에요.
그래도 담임이니까 학교 생활 얘기을 좀 꺼내도 당연한 소리만 해요.
니가 먼저 말 걸어봐라 이런거?
저도 알아요ㅋㅋ 그래서 위에 썼거든요 먼저 질문도 해보고 말도 걸어봤다고.
전학도 생각해 봤는데 가려는 학교가 전학이 어려운 학교여서 갈 수도 없어요.
반에서 영향력 있는 친구들 몇몇이 제 욕하는걸 들은 상황이고, 걔네 영향인진 몰라도 저한테 다들 먼저 절대 말 안걸어줘요.
그리고 3,4월에는 도저히 혼자 지내는건 너무 힘들거같아서 좀 조용한 무리에 꼽 끼려고 했더니 모든 반 친구들이 저빼고 다 친해보이더라구요.
그래서 같이다니는 친구 없어요.
제가 그래가지고 다른반 친구들 하고 다녔거든요 잠깐?
근데 그 영향력 있는 친구들, 그냥 주동자라고 할게요.
친구라는 호칭도 싫네요.
그 주동자들이 제가 다른반 친구랑 있는 꼴을 못봐서 다른반 친구 a랑 있으면 항상 a한테 말 걸면서 제가 대화에 못끼게 해요.
a랑은 친하긴 해도 속깊은 얘기 까지 할 관계는 아니에요.
이제 제 상황은 어느정도 아시겠죠..?
네 저 왕따예요.
그래서 남은 220일? 정도 그냥 맘 편하게 혼자 다니려 하는데 어떻게 생각하세요?
저도 중학교 졸업하면 다신 안 볼 친구들이라는거 알아요. 근데 지금이 너무 힘들어서요.
++많은 충고와 위로 감사드려요.
몇몇 댓글에서 어떻게 욕을 했는지 궁금해 하시는 분들이 있어서 말씀드릴게요
제 앞에서 직접적인 욕은 1번밖에 없어요.
화장실칸 안에 있었는데 밖에서 '야근데 박쓰니 그년 조장 역할 하지도 못하면서 한다고 뒤지게 나댐ㅋㅋ' 이거였어요
그리고 나머지들은 친했던 친구 한테 전해 들은 거에요.
친구가 그 괴롭히는 애한테 떠봤다하더라구요.
'근데 넌 박쓰니 별로야?' 이러니까 '어ㅋㅋ 난 그년 조카 싫어 걍 전학갔으면 좋겠어' 이러고, 그 말해준 친구랑 저랑 얘기 하고 있으면 대놓고 '어? 너네 둘이 완전 친한가 보다ㅎㅎ ' 이러면서 비꼬는거?
제가 아는거 이외에도 저 계속 힐끔거리면서 자기들끼리 귓속말하고..
그리고 몇몇분들은 공부 열심히 해서 기 눌러버리라
는데 저 전교 10등대에요.
제가 잘하는건 아니지만 못하는건 아니잖아요.
그 한심한 친구들은 전교 8~90등?
공부도 못하는 년들이 남 얘기 하고 다니는거 너무 한심한데 어디 말할 곳이 없어서 여기에 써봐요..
아 그리고 처음에 미움산거?
그건 진짜 이유가 없던데요?
잠깐 같이 다녔던 친구한테 물어보니까 작년에 인사한게 이유래요.
물론 전 모르죠ㅋㅋ 그게 진짜 이유일지 아닐지는
그리고 담임선생님을 원망하는 이유중에 하나는 과목 특성상 담임 과목에 조별과제 과목이 많은데 10번을 수업하면 10번 다 모둠 만들어서 하라해요.
솔직히 제가 선생이면 8번만 해도 괜찮을거같은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