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락은 내가 먼저 시작했고 1살 연하야.. 연락한지 일주일 좀 넘게밖에 안 됐는데 자꾸 연락할 때마다 썸같은 분위기 생기고, 내가 연락 못 하면 서운한 티 내고, 기다렸다 하고 암튼 그랬거든 근데 걔가 먼저 만나자는 말은 안 하는 거야 그래서 혹시 ㅅㅂ 이거 나 갖고노는건가 싶어서 연락 끊길 각오 하고 물어봤다??? 넌 왜 먼저 만나자는 말 안 하냐, 혹시 내가 만나자고 하는 거 다 부담스러웠냐, 넌 나 어케 생각하냐 물어봤는데 그냥 친한 누나라고 했어.. 그래서 조카졵나조카 억울했는데 앞으로 학교에서 마주칠 일도 있으니깐 걍 쿨한 척 했지 걔도 친한 선후배 사이 괜찮다허고 지금은 걍 뻔뻔하게 좋아하는 티 팍팍 내면서 대화하는 중인데 어떡해야하냐..? 걔가 잘자라고 하고 배려하는 듯한 말 할 때마다 여지 준다고 놀리는 중이긴 해 ㅈㄴ애증 느낌으로 대화하는 중이야... 얘가 나 갖고논 건 맞지만 얼굴이 너무 잘생겨서 포기가 안돼ㅠㅠㅠㅠ 32
간접적으로 까인 짝남한테 어케 다가가냐
연락은 내가 먼저 시작했고 1살 연하야..
연락한지 일주일 좀 넘게밖에 안 됐는데 자꾸 연락할 때마다 썸같은 분위기 생기고, 내가 연락 못 하면 서운한 티 내고, 기다렸다 하고 암튼 그랬거든
근데 걔가 먼저 만나자는 말은 안 하는 거야
그래서 혹시 ㅅㅂ 이거 나 갖고노는건가 싶어서 연락 끊길 각오 하고 물어봤다???
넌 왜 먼저 만나자는 말 안 하냐, 혹시 내가 만나자고 하는 거 다 부담스러웠냐, 넌 나 어케 생각하냐 물어봤는데 그냥 친한 누나라고 했어..
그래서 조카졵나조카 억울했는데 앞으로 학교에서 마주칠 일도 있으니깐 걍 쿨한 척 했지
걔도 친한 선후배 사이 괜찮다허고
지금은 걍 뻔뻔하게 좋아하는 티 팍팍 내면서 대화하는 중인데 어떡해야하냐..?
걔가 잘자라고 하고 배려하는 듯한 말 할 때마다 여지 준다고 놀리는 중이긴 해
ㅈㄴ애증 느낌으로 대화하는 중이야...
얘가 나 갖고논 건 맞지만 얼굴이 너무 잘생겨서 포기가 안돼ㅠ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