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 번째 시즌을 확정한 '지금 우리 학교는'은 셀 수 없이 많은 좀비로 가득 찬 화면과 함께 박지후, 윤찬영, 조이현, 로몬이 시즌2 제작 확정을 직접 전하는 영상을 공개하며 시즌 2에 대한 기대를 높이고 있다.
‘지금 우리 학교는’은 좀비 바이러스가 시작된 학교에 고립되어 구조를 기다리던 학생들이 살아남기 위해 함께 손잡고 사투를 벌이는 이야기를 담은 넷플릭스 시리즈.
주동근 작가의 동명 인기 웹툰이 원작인 ‘지금 우리 학교는’은 드라마 ‘다모’, ‘베토벤 바이러스’, 영화 ‘완벽한 타인’을 연출한 이재규 감독이 연출을 드라마 ‘추노’, 영화 ‘7급 공무원’, ‘해적: 바다로 간 산적’ 등을 쓴 천성일 작가가 극본을 맡아 평범했던 학교가 좀비로 뒤덮이면서 벌어지는 스릴 넘치는 이야기로 전 세계적인 신드롬을 불러일으켰다.
지금우리학교는 후속편 나온대
'지금 우리 학교는'의 시즌2 제작이 확정됐다.
넷플릭스는 7일 '지금 우리 학교는' 시즌2 제작을 확정하고 관련 영상들을 공개했다.
두 번째 시즌을 확정한 '지금 우리 학교는'은 셀 수 없이 많은 좀비로 가득 찬 화면과 함께 박지후, 윤찬영, 조이현, 로몬이 시즌2 제작 확정을 직접 전하는 영상을 공개하며 시즌 2에 대한 기대를 높이고 있다.
‘지금 우리 학교는’은 좀비 바이러스가 시작된 학교에 고립되어 구조를 기다리던 학생들이 살아남기 위해 함께 손잡고 사투를 벌이는 이야기를 담은 넷플릭스 시리즈.
주동근 작가의 동명 인기 웹툰이 원작인 ‘지금 우리 학교는’은 드라마 ‘다모’, ‘베토벤 바이러스’, 영화 ‘완벽한 타인’을 연출한 이재규 감독이 연출을 드라마 ‘추노’, 영화 ‘7급 공무원’, ‘해적: 바다로 간 산적’ 등을 쓴 천성일 작가가 극본을 맡아 평범했던 학교가 좀비로 뒤덮이면서 벌어지는 스릴 넘치는 이야기로 전 세계적인 신드롬을 불러일으켰다.
‘지금 우리 학교는’의 두 번째 시즌은 오직 넷플릭스에서 만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