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개를 좋아합니다.다만 내 인생도 온전히 책임지기 힘든데 멍멍이 까지 책임질 자신이 없어서안 키웁니다. 그리고 개가 쉬를 하고 가도 이해합니다. 심지어 주차장에 들어와서 쉬하고 가는 것 또한이해합니다.근데 똥은 다르죠.한 두번 똥 싼거 가지고 이러는게 아닙니다.몇 년동안 참아줬고 올해는 지난날 계속 참아주니 더 심해져서 일주일 사이에 4번이나 싸고 그냥 가고 신고해서 현수막 걸고 퇴치제 걸고 하니 한동안 잠잠하더니 이제는 설치된 곳을 피해 사람 지나다니는 건물 입구에다가 똥 싸놓고 그냥 갑니다. 이해심이 바닥이 나려고 합니다.개를 좋아하던 마음이 사라져가고 혐오심마저 생기려 합니다.반려견은 죄가 없잖아요. 사람이 문제지..법으로도 배설물(똥)은 치우라고 되있는데 왜 안 지키는 겁니까..왜 이렇게 무개념으로 살아요?그냥 치우면 되잖아요. 당신의 반려견 똥인데 더럽습니까?그럼 저희는 어떨까요?진짜 안치우고 그냥간 사람은 개만도 못한 인간이고 개똥보다도 못한거 같아요.개를 키우는데도 자격이 있어야 된다고 생각해요. 개가 한번 똥을 싸면 그 장소에 또 똥을 쌉니다. 냄새나고요 파리날리고 더러워요.진짜 처벌받게 하고 싶은데 CCTV가 거기까지 보이지 않아서 힘듭니다. 제가 경찰도 아니고..구청에서는 그 사람이 어디사는지 알아야 처벌이 가능하다고 합니다.경찰은요 그런건 경찰에 신고하는게 아니라 구청에 신고하랍니다.
반려견 똥 안치우고 그냥 가는 무개념한 사람들 어떻게 처벌 안되나요?
그리고 개가 쉬를 하고 가도 이해합니다. 심지어 주차장에 들어와서 쉬하고 가는 것 또한이해합니다.근데 똥은 다르죠.한 두번 똥 싼거 가지고 이러는게 아닙니다.몇 년동안 참아줬고 올해는 지난날 계속 참아주니 더 심해져서 일주일 사이에 4번이나 싸고 그냥 가고 신고해서 현수막 걸고 퇴치제 걸고 하니 한동안 잠잠하더니 이제는 설치된 곳을 피해 사람 지나다니는 건물 입구에다가 똥 싸놓고 그냥 갑니다.
이해심이 바닥이 나려고 합니다.개를 좋아하던 마음이 사라져가고 혐오심마저 생기려 합니다.반려견은 죄가 없잖아요. 사람이 문제지..법으로도 배설물(똥)은 치우라고 되있는데 왜 안 지키는 겁니까..왜 이렇게 무개념으로 살아요?그냥 치우면 되잖아요. 당신의 반려견 똥인데 더럽습니까?그럼 저희는 어떨까요?진짜 안치우고 그냥간 사람은 개만도 못한 인간이고 개똥보다도 못한거 같아요.개를 키우는데도 자격이 있어야 된다고 생각해요.
개가 한번 똥을 싸면 그 장소에 또 똥을 쌉니다. 냄새나고요 파리날리고 더러워요.진짜 처벌받게 하고 싶은데 CCTV가 거기까지 보이지 않아서 힘듭니다.
제가 경찰도 아니고..구청에서는 그 사람이 어디사는지 알아야 처벌이 가능하다고 합니다.경찰은요 그런건 경찰에 신고하는게 아니라 구청에 신고하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