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친구 험담은 아니고 제 생각으론 이해가 안되어 남깁니다.
키도 아담하고 얼굴은 귀여운 상 입니다. 지방4년제 나와서 음대 졸업해서 국가에서 조금 돈 나오는 곳에 일하고 있고 월급이 100만원 미만으로 알고 있습니다. 근데 물어보면 소개팅하고 있다고 남자분들 직업 들어보면 의사 변호사 어쩌다 대기업정도 대부분 전문직들이네요. 들어주면서 속마음은 의문이 듭니다.
찐친이다보니 뻥치지마라고 대놓고 말하기도 했습니다.
의문이 듭니다. 그 분들이 공부로 따지면 상위3프로 정도인데 제 친구를 왜 만나는지 모르겠네요. 허언증인가 싶기도 하고 그렇습니다. 들어보면 40평대 부모님이 증여해주신 아파트가 있다고 합니다. 찾아보니 10억 미만입니다. 부모님 하시는 일은 전문직이시고 두분이 좀 여유로운 신 것 같습니다. 팩트는 부모님이 여유로운거지. 제 친구는 착하고 사랑스러운 하지만 조건은 학업도 학교도 월급이 명예직이긴 하나 백만원 미만이라는 겁니다.
조건으로 따지면 평범하거나 월급이 용돈정도인데
전문직분들은 그냥 음악하시는 여자분을 좋아하시는 건지 제 친구는 말로는 부모님 덕분에 보는거지. 감히 본인이 만날 수 있겠냐며 이야기는 하는데 듣고있는
저도 의문입니다. 의사 변호사 분들은 제 친구한테 소개팅을 하는지 하는거까진 왜 그 이후에도 연락이 오며 관심을 보이는걸까요!?
제 친구가 그만한 조건인가요? 친구가 행복하고 잘되면 좋아요~~ 좋죠. 하지만 본인 조건에 비해 과한 사람들을 소개받는 게 그분들이 결혼이야기를 오고가고 제 친구는 고민하고 있는게 이해가 안되네요.
ㅡㅡㅡㅡㅡㅡㅡㅡ
친구가 딱히 돈걱정은 안했지만 중산층 정도라고 하니 제가 이해가 안되는겁니다! 물론 친구 부모님 집안 들어보면 교수 의사 사업하시고 사촌들도 명문대에 전문직에 다 괜찮은데 본인만 전공도 그렇고 지방에 이름모를 학교라고 부모님께 효도를 못해드렸다고 죄송한 마음은 늘 내비쳐서 같이 울고 했었네요. 친구한테 듣기에는 병원차려주고 하는건 힘들것 같고요. 행복할까 싶기도 해서 말려야하나 응원해줘나하나 옆에서 고민됩니다.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아니… 친구집 중산층이에요 재력이 많지는 않은데… 저만 이해 안되나요?
뭐든 적당해야죠. 학벌차이 많이 나면 제 친구 무시 당할 수 있어요. 질투가 아니라 차이가 많이나니 걱정하는겁니다.
친구 조건에 비해 과분한 전문직 소개팅들
제 친구 험담은 아니고 제 생각으론 이해가 안되어 남깁니다.
키도 아담하고 얼굴은 귀여운 상 입니다. 지방4년제 나와서 음대 졸업해서 국가에서 조금 돈 나오는 곳에 일하고 있고 월급이 100만원 미만으로 알고 있습니다. 근데 물어보면 소개팅하고 있다고 남자분들 직업 들어보면 의사 변호사 어쩌다 대기업정도 대부분 전문직들이네요. 들어주면서 속마음은 의문이 듭니다.
찐친이다보니 뻥치지마라고 대놓고 말하기도 했습니다.
의문이 듭니다. 그 분들이 공부로 따지면 상위3프로 정도인데 제 친구를 왜 만나는지 모르겠네요. 허언증인가 싶기도 하고 그렇습니다. 들어보면 40평대 부모님이 증여해주신 아파트가 있다고 합니다. 찾아보니 10억 미만입니다. 부모님 하시는 일은 전문직이시고 두분이 좀 여유로운 신 것 같습니다. 팩트는 부모님이 여유로운거지. 제 친구는 착하고 사랑스러운 하지만 조건은 학업도 학교도 월급이 명예직이긴 하나 백만원 미만이라는 겁니다.
조건으로 따지면 평범하거나 월급이 용돈정도인데
전문직분들은 그냥 음악하시는 여자분을 좋아하시는 건지 제 친구는 말로는 부모님 덕분에 보는거지. 감히 본인이 만날 수 있겠냐며 이야기는 하는데 듣고있는
저도 의문입니다. 의사 변호사 분들은 제 친구한테 소개팅을 하는지 하는거까진 왜 그 이후에도 연락이 오며 관심을 보이는걸까요!?
제 친구가 그만한 조건인가요? 친구가 행복하고 잘되면 좋아요~~ 좋죠. 하지만 본인 조건에 비해 과한 사람들을 소개받는 게 그분들이 결혼이야기를 오고가고 제 친구는 고민하고 있는게 이해가 안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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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가 딱히 돈걱정은 안했지만 중산층 정도라고 하니 제가 이해가 안되는겁니다! 물론 친구 부모님 집안 들어보면 교수 의사 사업하시고 사촌들도 명문대에 전문직에 다 괜찮은데 본인만 전공도 그렇고 지방에 이름모를 학교라고 부모님께 효도를 못해드렸다고 죄송한 마음은 늘 내비쳐서 같이 울고 했었네요. 친구한테 듣기에는 병원차려주고 하는건 힘들것 같고요. 행복할까 싶기도 해서 말려야하나 응원해줘나하나 옆에서 고민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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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니… 친구집 중산층이에요 재력이 많지는 않은데… 저만 이해 안되나요?
뭐든 적당해야죠. 학벌차이 많이 나면 제 친구 무시 당할 수 있어요. 질투가 아니라 차이가 많이나니 걱정하는겁니다.
아마도 잘모르시겠죠. 저는 친구가 맞는 곳 가서 행복했음 좋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