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궁금해서 물어봅니다.결혼한지 3년정도 되었고요 저 보다 2살 아래인 처형이 하나 있습니다.처가에 한번씩가면 거의 만나는데 저와 얘기할때 습관적으로 제 어께에 손을 올리고 말하고같이 있을때 주름잡힌 월남치마 같은거 입고 편하게 앉고 해서 팬티까지 얼떨결에 보인적도 있고상체 숙일때 조심성 없어 가슴골 보인적도 있고 암튼 그럼여름에 저희 집에 놀러왔을때 세수대화에 자기 속옷 담그어 두기도 하고 암튼 그럼이런 행동이 너무 편하게 생각해서 그런건지 아님 저 한테 호감있어서 그런건지 헷갈림..여자들이 동생집에 놀러와서 욕실에 자기 속옷 담그어 두는 행동 하기도 하나요..?
처형이 저 좋아하는거 맞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