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불어민주당은 올해초 20대 대선에서 이재명 후보가 낙선한 이유중 가장 결정적인 역할을 한 사람은 이 글을 쓰고 있는 저라고 엉뚱하게(?) 판단해줘서 너무, 너무나 고맙기도 했고, 한편으로는 서운하기도 했지요. 그래서 저 만큼은 윤석열 대통령님 취임식에 초대받을 거라고 단단히 믿고 있었는데 아니었어요. 그런 제가 尹 대통령님 취임식에 초대받지 못한 것은 그럴 수도 있다고 치부하더라도, 尹 대통령님 취임식에 나경원 전 원내대표를 초대하지 않은 것은 정말 너무 심했어요. 원래 내편에 있는 장군이 나를 평가하는 것 보다는 적진에 있는 적장이 나를 더 정확하게 평가해줘서 다른 장군이 군사를 이끌고 출전하면 콧방귀만 뀌지만 내가 군사를 이끌고 출전하면 긴장하면서 정신 바짝차리게 되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비록 적진에 있는 적장이지만 나를 정확하게 평가해 줄 수 있는 유일한 장군들이리고 생각할 수 있는데 그런 적장을 어떻게 함부로 취급할 수 있겠습니까. 쫄병도 아닌 장군이 말입니다. (최대우 2022. 06. 04 수정 / 2022. 06. 07 수정본)
지금 동유럽에서는 러시아군이 우크라이나를 침공하여 치열한 전투가 벌어지고 있어서 저항하지 않은 민간인들의 피해가 속출하고 있답니다. 그 전투지역이 러시아가 아닌 우크라이나여서 민간인의 피해뿐만아니라 세계적인 문화유산인 국보급 문화재가 속절없이 파괴되고 있다는 언론보도가 있어서 안타까움을 금할 수가 없습니다. 특히, 우크라이나에는 국보급 문화제가 많이 존재하고 있는데 그 우크라이나에서 전투가 벌어지고 있으니 그 피해는 극심할 거라는 판단이 듭니다. 그래서 이 글을 씁니다. 지금 전투는 러시아가 아닌 우크라이나에서 벌어지고 있어서 저항하지 않는 민간인의 죽음 뿐만아니라 가격을 상정할 수 없는 국보급 문화제도 엄청난 피해를 당하고 있으므로 볼로디미르 젤렌스키 우크라이나 대통령은 이젠 전쟁을 끝내야 합니다. 우크라이나 대통령께서는 어서 빨리 항복하셔서 단 한분의 생명이라도 구해드려야 합니다. 전쟁은 지금 현재 러시아가 아닌 우크라이나에서 벌어지고 있어서 우크라이나 대통령께 조건없는 항복을 권유드리는 것입니다. (최대우 2022. 06. 06)
내가 만약 우크라이나 대통령이라면 나는 러시아에 조건없는 항복을 할 것입니다. 그러나 나는 우크라이나 국적을 취득하지 못해서 우크라이나 대통령이 될 수가 없습니다. 그렇지만, 우크라이나에 매우 우호적인 나는 우크라이나 대통령한테 제안을 드립니다. 만약에 우크라이나 대통령이 러시아에 조건없는 항복을 한다면 나는 우크라이나 대통령 자신이 두손으로 직접 우크라이나를 재건(再建)시킬 수 있는 묘책(妙策)을 드리겠습니다. (최대우 2022. 04. 14)
볼로디미르 젤렌스키 우크라이나 대통령은 이젠 전쟁을 끝내야 합니다. 당신(젤렌스키)은 이번 전쟁에서 이미 졌습다. 소대급도 아닌 여단급 해병부대를 마리우폴에 고립시킨 것은 전쟁의 패배를 의미합니다. 안타깝게도 당신의 전략은 실패로 끝났습니다. 저는 우크라이나에 여단급 해병부대가 있다는 것을 최근에서야 알았으며 너무 신기했고, 그런 해병대를 마리우폴에 고립시켰다는 소식을 듣고는 이 전쟁에서 우크라이나는 도저히 승리할 수 없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랬는데 어제 여단급 해병대의 항복소식을 접하고는
이 우크라이나전은 러시아의 승리로 끝났다고 판단했습니다. 볼로디미르 젤렌스키 우크라이나 대통령께서는 어서 빨리 항복하셔서 단 한분의 생명이라도 구해드려야 합니다. (최대우 2022. 04. 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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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살인과 전쟁의 갈림길에서
작성 : 최대우 (2021. 02. 16)
하나의 국가가 군인을 육성하고 유지하는 것은 다른 나라를 침략하기 위해서 군을 유지하는 것이 아니다. 가정집에서는 현관문(대문)을 단단히 걸어 잠가야지만 도둑 과 강도의 출몰을 사전에 차단할 수 있듯이 국가안보는 가정집의 현관문(대문)처럼 그렇게 매우 중요하기 때문에 군을 유지하는 것이다.
국가와 국가간에 일어나는 싸움을 우리는 싸움이라고 하지않고 전쟁이라고 정의한다. 그 이유는 국가간의 전쟁은 개인간의 싸움과는 전혀 개념이 다르기 때문이다. 개인간에 싸움이 일어나서 사람을 죽이면 살인죄로 처벌을 받지만, 전쟁중에 적을 사살하면 살인죄로 처벌을 받는 것이 아니고 오히려 훈장을 받기 때문에 개인간의 싸움과 국가간의 전쟁은 전혀 다른 것이다.
그러나 일부 몰지각한 정치인들은 국가간의 전쟁을 마치 개인간의 살인사건처럼 몰고가서 오히려 국가 안보에 큰 위협을 주고 있다. 마치 자기집의 현관문(대문)은 단단히 걸어 잠그면서도, 나라에는 군인들이 지키고 있어서 전쟁이라는 대규모 살인사건이 발생한다는듯한 괘변을 늘어놓고 있어서 국가안보에 큰 위협이 되고 있는 것이다. 군인들이 지키고 있기 때문에 전쟁이 일어나는 것이 아니고 국방력을 약화시킨 후 적의 침략군을 우리나라에 끌어들여서 전쟁을 일으키도록 문을 열어주는 것이 바로 대규모 살인사건이 일어나도록 하는 짓이다.
국가간에 전쟁이 일어나면 총력전 개념으로 전쟁을 치르기 때문에 민간인도 적이고 적군도 적이기 때문에 민간인의 희생은 피할 수가 없다. 물론 저항하지 않는 민간인이나 항복하는 적군은 해치지 않는 것이 맞지만 그러나 극심한 혼란이 동반되는 전쟁중인데 어떻게 민간인과 적군을 가려가면서 전투를 치를 수 있겠느냐? 그것은 불가능하다. 그래서 당연한 결과지만 전쟁터에 나간 남정네(男丁네)들보다는 집에 남아있는 아녀자(兒女子)들이 오히려 더 많이 죽는 것이 전쟁의 참상이다. 그렇기 때문에 적이 감히 처들어오지 못하도로 군을 유지해서 국방을 튼튼히 할 수 밖에 없는 것이다. 그러므로 전쟁이 일어나면 군인보다는 민간인의 희생이 더 많은 것이 정답인데 어떻게 전쟁중에 민간인을 학살했다고 말을 할 수 있겠는가. 자기 맘대로 해석하고 지껄여대는 것을 삼가해야 한다. 전쟁중에 민간인을 학살한 것이 아니고 전쟁이 일어나면 민간인이 더 많이 죽는 것은 당연한 이치다. 그러므로 민간인의 죽음을 막기 위해서는 군 병력을 더 늘려서 국가 안보를 튼튼히 하는 것이 민간인의 희생을 막을 수 있는 유일한 길인 것이다. 그런데 어떻게 군 병력을 줄여서 선량한 국민이 희생되는 것을 자초하는가.
국가간에 전쟁이 일어나면 전 국민이 총력전을 펼쳐서 전투를 하기 때문에 민간인도 적이되는 것이고 적군은 당연히 적인 것이다. 그러므로 민간인이 오히려 더 많이 죽을 수 밖에 없는것이 전쟁의 참상이고 그것이 현실인데 어떻게 민간인을 학살했다고 미친사람처럼 말하는가.
[펀글] 나경원 “쉼 없이 뛰었는데, 취임식 초청 못 받아”...尹 정권에 서운함 표해 - 헤럴드경제 한희라 기자 (2022. 06. 02)
6·1 지방선거에서 국민의힘이 압승을 거둔 가운데 나경원 전 의원이 윤석열 취임식 때 좌석 한 자리도 받지 못했다며 뒤늦게 아쉬움을 표시했다.
(중략)
그러면서 “특히 우리 지역 동작은 구청장, 시의원, 구의원 전원 당선이라는 쾌거를 이루었다. 내 지역을 지키는 것은 기본 중의 기본이니”라며 “그래, 난 좀 미련한가 보다. 그저 당과 국가를 위해서는 나를 위한 계산은 미루어 둔다”고 했다.
이어 “대통령 취임식 날 신라호텔 리셉션은 꿈도 꾸지 않았고 로텐더홀의 리셉션은 물론 단상 천명의 좌석 한 장도 배정받을 수 없었던 나는 텔레비전으로 취임식을 보면서 ‘그래, 새 정부 출범이 고맙지’하면서 스스로 위로했으니”라면서 “하긴 정몽준 전 당대표께서도 초청장 한 장 못 받으셨다 하니, 우리 당은 이것도 문제다. 역사가 있는 정당인데, 역대 당대표는 흔적도 없으니”라며 서운한 감정을 표현했다.
나경원 “쉼 없이 뛰었는데, 취임식 초청 못 받아”...尹 정권에 서운함 표해
지금 동유럽에서는 러시아군이 우크라이나를 침공하여 치열한 전투가 벌어지고 있어서 저항하지 않은 민간인들의 피해가 속출하고 있답니다. 그 전투지역이 러시아가 아닌 우크라이나여서 민간인의 피해뿐만아니라 세계적인 문화유산인 국보급 문화재가 속절없이 파괴되고 있다는 언론보도가 있어서 안타까움을 금할 수가 없습니다. 특히, 우크라이나에는 국보급 문화제가 많이 존재하고 있는데 그 우크라이나에서 전투가 벌어지고 있으니 그 피해는 극심할 거라는 판단이 듭니다. 그래서 이 글을 씁니다. 지금 전투는 러시아가 아닌 우크라이나에서 벌어지고 있어서 저항하지 않는 민간인의 죽음 뿐만아니라 가격을 상정할 수 없는 국보급 문화제도 엄청난 피해를 당하고 있으므로 볼로디미르 젤렌스키 우크라이나 대통령은 이젠 전쟁을 끝내야 합니다. 우크라이나 대통령께서는 어서 빨리 항복하셔서 단 한분의 생명이라도 구해드려야 합니다. 전쟁은 지금 현재 러시아가 아닌 우크라이나에서 벌어지고 있어서 우크라이나 대통령께 조건없는 항복을 권유드리는 것입니다. (최대우 2022. 06. 06)
내가 만약 우크라이나 대통령이라면 나는 러시아에 조건없는 항복을 할 것입니다. 그러나 나는 우크라이나 국적을 취득하지 못해서 우크라이나 대통령이 될 수가 없습니다. 그렇지만, 우크라이나에 매우 우호적인 나는 우크라이나 대통령한테 제안을 드립니다. 만약에 우크라이나 대통령이 러시아에 조건없는 항복을 한다면 나는 우크라이나 대통령 자신이 두손으로 직접 우크라이나를 재건(再建)시킬 수 있는 묘책(妙策)을 드리겠습니다. (최대우 2022. 04. 14)
볼로디미르 젤렌스키 우크라이나 대통령은 이젠 전쟁을 끝내야 합니다. 당신(젤렌스키)은 이번 전쟁에서 이미 졌습다. 소대급도 아닌 여단급 해병부대를 마리우폴에 고립시킨 것은 전쟁의 패배를 의미합니다. 안타깝게도 당신의 전략은 실패로 끝났습니다. 저는 우크라이나에 여단급 해병부대가 있다는 것을 최근에서야 알았으며 너무 신기했고, 그런 해병대를 마리우폴에 고립시켰다는 소식을 듣고는 이 전쟁에서 우크라이나는 도저히 승리할 수 없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랬는데 어제 여단급 해병대의 항복소식을 접하고는
이 우크라이나전은 러시아의 승리로 끝났다고 판단했습니다. 볼로디미르 젤렌스키 우크라이나 대통령께서는 어서 빨리 항복하셔서 단 한분의 생명이라도 구해드려야 합니다. (최대우 2022. 04. 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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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살인과 전쟁의 갈림길에서
작성 : 최대우 (2021. 02. 16)
하나의 국가가 군인을 육성하고 유지하는 것은 다른 나라를 침략하기 위해서 군을 유지하는 것이 아니다. 가정집에서는 현관문(대문)을 단단히 걸어 잠가야지만 도둑 과 강도의 출몰을 사전에 차단할 수 있듯이 국가안보는 가정집의 현관문(대문)처럼 그렇게 매우 중요하기 때문에 군을 유지하는 것이다.
국가와 국가간에 일어나는 싸움을 우리는 싸움이라고 하지않고 전쟁이라고 정의한다. 그 이유는 국가간의 전쟁은 개인간의 싸움과는 전혀 개념이 다르기 때문이다. 개인간에 싸움이 일어나서 사람을 죽이면 살인죄로 처벌을 받지만, 전쟁중에 적을 사살하면 살인죄로 처벌을 받는 것이 아니고 오히려 훈장을 받기 때문에 개인간의 싸움과 국가간의 전쟁은 전혀 다른 것이다.
그러나 일부 몰지각한 정치인들은 국가간의 전쟁을 마치 개인간의 살인사건처럼 몰고가서 오히려 국가 안보에 큰 위협을 주고 있다. 마치 자기집의 현관문(대문)은 단단히 걸어 잠그면서도, 나라에는 군인들이 지키고 있어서 전쟁이라는 대규모 살인사건이 발생한다는듯한 괘변을 늘어놓고 있어서 국가안보에 큰 위협이 되고 있는 것이다. 군인들이 지키고 있기 때문에 전쟁이 일어나는 것이 아니고 국방력을 약화시킨 후 적의 침략군을 우리나라에 끌어들여서 전쟁을 일으키도록 문을 열어주는 것이 바로 대규모 살인사건이 일어나도록 하는 짓이다.
국가간에 전쟁이 일어나면 총력전 개념으로 전쟁을 치르기 때문에 민간인도 적이고 적군도 적이기 때문에 민간인의 희생은 피할 수가 없다. 물론 저항하지 않는 민간인이나 항복하는 적군은 해치지 않는 것이 맞지만 그러나 극심한 혼란이 동반되는 전쟁중인데 어떻게 민간인과 적군을 가려가면서 전투를 치를 수 있겠느냐? 그것은 불가능하다. 그래서 당연한 결과지만 전쟁터에 나간 남정네(男丁네)들보다는 집에 남아있는 아녀자(兒女子)들이 오히려 더 많이 죽는 것이 전쟁의 참상이다. 그렇기 때문에 적이 감히 처들어오지 못하도로 군을 유지해서 국방을 튼튼히 할 수 밖에 없는 것이다. 그러므로 전쟁이 일어나면 군인보다는 민간인의 희생이 더 많은 것이 정답인데 어떻게 전쟁중에 민간인을 학살했다고 말을 할 수 있겠는가. 자기 맘대로 해석하고 지껄여대는 것을 삼가해야 한다. 전쟁중에 민간인을 학살한 것이 아니고 전쟁이 일어나면 민간인이 더 많이 죽는 것은 당연한 이치다. 그러므로 민간인의 죽음을 막기 위해서는 군 병력을 더 늘려서 국가 안보를 튼튼히 하는 것이 민간인의 희생을 막을 수 있는 유일한 길인 것이다. 그런데 어떻게 군 병력을 줄여서 선량한 국민이 희생되는 것을 자초하는가.
국가간에 전쟁이 일어나면 전 국민이 총력전을 펼쳐서 전투를 하기 때문에 민간인도 적이되는 것이고 적군은 당연히 적인 것이다. 그러므로 민간인이 오히려 더 많이 죽을 수 밖에 없는것이 전쟁의 참상이고 그것이 현실인데 어떻게 민간인을 학살했다고 미친사람처럼 말하는가.
[펀글] 나경원 “쉼 없이 뛰었는데, 취임식 초청 못 받아”...尹 정권에 서운함 표해 - 헤럴드경제 한희라 기자 (2022. 06. 02)
6·1 지방선거에서 국민의힘이 압승을 거둔 가운데 나경원 전 의원이 윤석열 취임식 때 좌석 한 자리도 받지 못했다며 뒤늦게 아쉬움을 표시했다.
(중략)
그러면서 “특히 우리 지역 동작은 구청장, 시의원, 구의원 전원 당선이라는 쾌거를 이루었다. 내 지역을 지키는 것은 기본 중의 기본이니”라며 “그래, 난 좀 미련한가 보다. 그저 당과 국가를 위해서는 나를 위한 계산은 미루어 둔다”고 했다.
이어 “대통령 취임식 날 신라호텔 리셉션은 꿈도 꾸지 않았고 로텐더홀의 리셉션은 물론 단상 천명의 좌석 한 장도 배정받을 수 없었던 나는 텔레비전으로 취임식을 보면서 ‘그래, 새 정부 출범이 고맙지’하면서 스스로 위로했으니”라면서 “하긴 정몽준 전 당대표께서도 초청장 한 장 못 받으셨다 하니, 우리 당은 이것도 문제다. 역사가 있는 정당인데, 역대 당대표는 흔적도 없으니”라며 서운한 감정을 표현했다.
(중략)
한희라 hanira@heraldcorp.com
(사진 설명) 나경원 페이스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