잠을 못 자던 여자친구와 대화

쓰니2022.06.07
조회277
몇일전 잠을 못 자던 여자친구와 대화를 해봤지만 결국
말이 안 통해서 헤어지게 되었습니다
두번째 연애였지만 나름 할수있는 최선은 다해본거 같아서
생각보다 이별이 아프지는 않네요
주말동안 병원에 갔더니 충분한 휴식을 하지않으면 위험할수있다는 말을 듣고 전 여자친구랑 얘기했던건데
쉽게 풀렸으면 400일동안 이러지는 않았겠죠 네
그냥 졸려서 푸념으로 썼던 글에 달린 댓글들이 어마어마해서
놀랐습니다. 연애가 참 어렵다는 생각도 들고 평범한 사람 만나는것도 하늘의 별따기 수준인거 같아요
첫연애도 크게 데여서 두번째는 잘 해보려고 했던건데
어쩌다 이렇게까지 왔는지..
이제 회복기를 가져봐야죠 말은 이만 줄이고 바로 자봐야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