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가) 무단퇴사는 진짜 하지말자...

ㅇㅇ2022.06.08
조회41,665
무단퇴사하시는 분들 ... 무슨 마음으로 무단퇴사를 하는거죠?
퇴사를 안시켜주겠다고 한것도 아니고 협의도 되고 이번달까지 하겠다고 협의가 되었는데연휴끝나고 오니 무단퇴사
연락을 아예 안받는것도 아니고 일부 연락받고 인수인계 받던 신입은 인수인계 해주던 사람이 없어지니 자기도 퇴사하겠다고 나가고그래놓고 오늘 다시 출근해서 일 알려주는건 무슨 생각이지??
똥배짱으로 어제 카톡으로 알려줬는데 왜 자기가 나와야하냐고 지랄 하는건 무슨 경우인지...
회사 피해가 이만저만이 아니야.. 이건 내가 아니라도 알수 있는건데...
나이도 먹을만큼 먹은 사람이... ... 
퇴사를 하는건 좋습니다. 좋은데... 인수인계는 완벽하게 하고 나가라고요퇴사를 수렴을 안해준것도 아니고 협의 했는데... 진짜... 지때문에 월차 다 캔슬되고... 진짜... 나이를 먹던 안먹던 무단퇴사는 하지마라 진짜...

------------------------------------------------------추가생각보다 공감하시는분들도 계시고 아닌분들도 계시네요다니고 있는 회사가 아주 많이 많이 진짜 안좋아요... 그냥 내부적으로?돈은 잘주고있어서 그냥 저냥 잘 다닙니다 일단 전
저는 회사의 근본적인 원인도 있다고는 봅니다.인수인계를 다 하지않아도 된다는 의견도 보이더라구요그렇구나 내가 그동안 멍청했구나 라는 생각과 동시에 그 일을 나만 온전히 할 수 있는 거라면 내 후임자에게 완벽하지는 않아도 어느정도는 아는 상태로는 만들어 줘야하지않나 싶어요
저도 1~2년 사회생활한거아니고 10년이상인데... 많은 분들과 일을 하고 그랬지만 이런 상황은 솔직히 처음 겪어봅니다.
회사가 빡치고 더럽고 치사해서 내가 힘들어서 당장 눈앞에 힘듬만 보고 무단퇴사는 좋지않다는 생각으로 글을 남긴것입니다.
회사입장에서는 업무하던것에 막대한 지장이 생겼고 그 업무는 무단퇴사자만 할수 있는 업무였다면 그에 합당해 회사는 불이익 발생으로 피해보상을 그사람에게 진행할 수도 있지않을까라는 생각도 해봅니다.
누구를 옹호하고자하시않습니다.
어딘가에 소속된 사람이라면 책임감을 가지라는 말입니다.학생이면 학교에 소속되어있는 것이고 회사원이면 회사에 소속되어있는것이니 거기에 합당하는 소속감으로 책임감을 가져야한다봅니다. 그 사람을 믿기에 업무를 주었니까요 
적게 일하고 돈많이 버는 삶을 사시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