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들한테 자주 듣는말 `착하다 착해, 좋은애야 어떤면에서는 눈치가 왜이렇게 없냐 . 넌 착하긴한데 ... 좀 .. 이렇게 호불호 갈리거든요. 일단 제 성격을 묘사하자면
1. 돈에 대한 욕심이 진짜 없어요. 나이 곧 30살인데도 월 수 목 알바로 190만원을 받으면서 행복하게 지내고 있습니다. 값비싼 레스토랑보다는 김밥천국이나 편의점 음식, 프렌차이즈에서 먹는 데리버거 세트에도 감사히 먹는 편이에요. 그리고 전 충분히 열심히 살고 있다고 자부심을 갖고 있습니다. 2. 어려운 사람을 그냥 지나치지 않아요. 저보다 어려운 사람을 보면 눈물이 나면서 괜히 도와주고 싶어요. 그 도움이 잘안된다해도 상대를 돕는다는 자체가 저에겐 너무 뿌듯하거든요. 3. 시간에 대한 강박이 없다보니 지각이 빈번하고 약속시간 약속 날짜를 좀 자주 잊어요 ㅠ; 그럴땐 미안하지만 메모를 해도 이게 습관적으로 잘 안고쳐지네요. ㅠㅠㅠ 4. 다소 눈치가 없다는 말을 듣는데 예를들어 사람들 싸우고 있는데 저혼자 어디로 가버린다든지, 개인행동을 해서 다소 튀는 아이로 오인받아요. 심각한 상황인데도 제가 화가 나도 얼굴자체가 웃는상이라 그런 오해를받습니다.
제 성격이 둔한건가요? 아님 순수한건가요?
어떤면에서는 눈치가 왜이렇게 없냐 . 넌 착하긴한데 ... 좀 ..
이렇게 호불호 갈리거든요.
일단 제 성격을 묘사하자면
1. 돈에 대한 욕심이 진짜 없어요.
나이 곧 30살인데도 월 수 목 알바로 190만원을 받으면서
행복하게 지내고 있습니다.
값비싼 레스토랑보다는 김밥천국이나 편의점 음식, 프렌차이즈에서 먹는 데리버거 세트에도
감사히 먹는 편이에요. 그리고 전 충분히 열심히 살고 있다고 자부심을 갖고 있습니다.
2. 어려운 사람을 그냥 지나치지 않아요.
저보다 어려운 사람을 보면 눈물이 나면서 괜히 도와주고 싶어요.
그 도움이 잘안된다해도 상대를 돕는다는 자체가 저에겐 너무 뿌듯하거든요.
3. 시간에 대한 강박이 없다보니 지각이 빈번하고
약속시간 약속 날짜를 좀 자주 잊어요 ㅠ;
그럴땐 미안하지만 메모를 해도 이게 습관적으로 잘 안고쳐지네요. ㅠㅠㅠ
4. 다소 눈치가 없다는 말을 듣는데 예를들어 사람들 싸우고 있는데
저혼자 어디로 가버린다든지, 개인행동을 해서 다소 튀는 아이로 오인받아요.
심각한 상황인데도 제가 화가 나도 얼굴자체가 웃는상이라 그런 오해를받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