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 회사에서는 재무팀 과장이고 지금 회사가 4번째 입사한 회사네요 전 회사 내부 문제로 인해서 회사에 더 다니면 문제가 되는 상황이 생겨서(본인 잘못은 아니고 단순한 회사 내부 문제라 지금도 전 회사 대표님과 연락도 종종하면서 지냅니다. 얼마전에 이사할때 이사 선물로 청소기도 사주시더군요)더이상 다닐 수가 없어서 대표님 소개로 다른 상장사 쪽으로 입사했습니다. 지금 입사한 회사의 대표님은 제가 전 직장 다닐때부터 여러가지의 계약 진행을 하면서 자주 뵙게 되었던 분 입니다. 계약때마다 싹싹하게 구니까 꽤 좋게 평가해주신 것 같습니다. 일종의 낙하산 비스무리하게 들어온 것 같은 모양새가 되긴 했습니다만 제가 일차적으로 대표님과 엄청나게 개인적인 친분이 있는 것은 아니고 전 회사 대표님이 현재 대표님께 도움을 많이 주신 부분이 있어서 약간의 딜을 통해서 넘어온 듯 합니다. 사설이 길었네요 일단 전직장에서 일하던 내용은 5인미만 사업장이라 외부계약에 대한 거의 모든 업무(계약서 작성부터 검토 날인까지의 전반적인 진행) 대표님과 임원들의 세금 신고(개인), 법인 회계감사 대응 등등 일차적인 전표 입력 같은 회계업무를 제외하고는 거의 전부 진행했었습니다. 다만 이 일 자체가 컨설팅업이 주력이다 보니 현재 근무 중인 상장사(제조업)업무 부분과는 별로 일치하는 부분이 없고 일차적으로 회계를 직접적으로 공부한 것이 아니다 보니 현재 업무 랑은 약간 동떨어진 부분이 있습니다만..... 입사한지 3개월째 현재 자회사의 전반적인 회계 업무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기본적인 전표 입력이나 기안서 품의서 의사록등 작성하고 본사 업무는 월 결산 때나 조금 도움 주는 정도 입니다. 문제라고 해야할지 모르겠지만..... 기본적인 업무 량이 너무 적네요 자회사 쪽은 제조 쪽이랑 상관이 없는 회사를 설립했다 보니하루 업무가 출근해서 길어야 3시간 안에 끝납니다. 결산 때는 다르긴 하지만요 오전 일과 끝나면 할 일이 없습니다. 오죽하면 부장님께 이야기해서 업무 좀 더 달라고 이야기했네요. 지금 오후는 보통 회계원리나 세법 상법 공부를 하고있는데...... 옆에 팀원들은 일이 남아서 야근 하는 걸 보면 뭔가 좀 그렇습니다. 이번에 자회사 하나 더 설립해서 그 업무를 저한테 넘기겠다고 하시는데 그거 받아도 하루 일하는 시간이 5시간 미만일 것 같네요. 이런 경우 어떻게 해야 할까요? 팀 구성은 부장 차장 과장(본인) 대리 사원 입니다.
이직한지 3개월차인데 회사에서 일을 너무 적게 줍니다.
전 회사 내부 문제로 인해서 회사에 더 다니면 문제가 되는 상황이 생겨서(본인 잘못은 아니고 단순한 회사 내부 문제라 지금도 전 회사 대표님과 연락도 종종하면서 지냅니다. 얼마전에 이사할때 이사 선물로 청소기도 사주시더군요)더이상 다닐 수가 없어서 대표님 소개로 다른 상장사 쪽으로 입사했습니다.
지금 입사한 회사의 대표님은 제가 전 직장 다닐때부터 여러가지의 계약 진행을 하면서 자주 뵙게 되었던 분 입니다. 계약때마다 싹싹하게 구니까 꽤 좋게 평가해주신 것 같습니다.
일종의 낙하산 비스무리하게 들어온 것 같은 모양새가 되긴 했습니다만 제가 일차적으로 대표님과 엄청나게 개인적인 친분이 있는 것은 아니고 전 회사 대표님이 현재 대표님께 도움을 많이 주신 부분이 있어서 약간의 딜을 통해서 넘어온 듯 합니다.
사설이 길었네요
일단 전직장에서 일하던 내용은 5인미만 사업장이라 외부계약에 대한 거의 모든 업무(계약서 작성부터 검토 날인까지의 전반적인 진행) 대표님과 임원들의 세금 신고(개인), 법인 회계감사 대응 등등 일차적인 전표 입력 같은 회계업무를 제외하고는 거의 전부 진행했었습니다.
다만 이 일 자체가 컨설팅업이 주력이다 보니 현재 근무 중인 상장사(제조업)업무 부분과는 별로 일치하는 부분이 없고 일차적으로 회계를 직접적으로 공부한 것이 아니다 보니 현재 업무 랑은 약간 동떨어진 부분이 있습니다만.....
입사한지 3개월째 현재 자회사의 전반적인 회계 업무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기본적인 전표 입력이나 기안서 품의서 의사록등 작성하고 본사 업무는 월 결산 때나 조금 도움 주는 정도 입니다.
문제라고 해야할지 모르겠지만.....
기본적인 업무 량이 너무 적네요 자회사 쪽은 제조 쪽이랑 상관이 없는 회사를 설립했다 보니하루 업무가 출근해서 길어야 3시간 안에 끝납니다. 결산 때는 다르긴 하지만요
오전 일과 끝나면 할 일이 없습니다.
오죽하면 부장님께 이야기해서 업무 좀 더 달라고 이야기했네요.
지금 오후는 보통 회계원리나 세법 상법 공부를 하고있는데......
옆에 팀원들은 일이 남아서 야근 하는 걸 보면 뭔가 좀 그렇습니다.
이번에 자회사 하나 더 설립해서 그 업무를 저한테 넘기겠다고 하시는데 그거 받아도 하루 일하는 시간이 5시간 미만일 것 같네요.
이런 경우 어떻게 해야 할까요?
팀 구성은 부장 차장 과장(본인) 대리 사원 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