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완전 찐친이라고 생각하면 다른친구랑도 잘 안어울리고 그 친구들에게만 온 신경을 쏟아붙는 성격이 있는데요. 그래서 그런지 그 친구들은 제가 그런 부분이 불편했나봐요. 그래서 저도 조금씩 고쳐 나갔죠. 그부분에도 이야기가 종종 오갔구요.
제가 친구 한명이랑 의견이 종종 충돌해서 자주 싸웠어요. 이번에도 어디 놀러갈까 고민하다가 싸웠는데요. 제가 어디갈지 아이디어를 굉장히 많이 냈어요. 그 친구들은 제 이야기만 듣더니 다 싫다고 하더라구요. 그래도 열심히 생각해서 얘기한건데 빠구당하니 속상하더라구요. 싫은것도 알겠는데 아무이유 없이 싫다고 말하니 짜증도 나더라구요. 저는 아이디어를 무작정 내보고 그 친구들은 딱 정해서 내는 스타일인가봐요. 그리고 그 친구들이 얘기하다가 자꾸 어디로 사라져서 카톡을 안읽더라고요. 이야기 흐름 끊기는거 싫어하는데 화장실 갔다왔다 엄마랑 얘기중이였다 변명이 듣기 싫어서 또 짜증을 내버렸죠. 그래서 왜 이야기 흐름을 깨냐 너희는 왜 무작정 다 싫다고 하냐며 짜증을 냈는데 제가 잘못했다고 몰아가더라고요 그래서 그냥 제가 사과하고 끝냈는데 예전 같지가 않아서 너희는 날 어떻게 생각하냐고 하고 장문을 보내 지금까지의 생각을 얘기해주더라구요 그래서 그때 이 친구들이 날 정말 친구로 생각했을까 라는 생각에 속상하기도 했습니다. 이대로는 같이 못지낼것 같아 성격이 맞지 않다고 생각해 손절을 하자고 했습니다.
지금은 다른 친구들과 잘 지내고 있지만 1년동안 그 친구들이랑 쌓았던 추억들만 생각하면 그때 생각이나 가슴이 아픕니다. 전학이라도 가버릴까요.
말그대로 하소연
1년 같이 지낸 친구들이랑 1달 전에 손절했는데 계속 그 친구들 생각이 납니다.
저는 완전 찐친이라고 생각하면 다른친구랑도 잘 안어울리고 그 친구들에게만 온 신경을 쏟아붙는 성격이 있는데요. 그래서 그런지 그 친구들은 제가 그런 부분이 불편했나봐요. 그래서 저도 조금씩 고쳐 나갔죠. 그부분에도 이야기가 종종 오갔구요.
제가 친구 한명이랑 의견이 종종 충돌해서 자주 싸웠어요. 이번에도 어디 놀러갈까 고민하다가 싸웠는데요. 제가 어디갈지 아이디어를 굉장히 많이 냈어요. 그 친구들은 제 이야기만 듣더니 다 싫다고 하더라구요. 그래도 열심히 생각해서 얘기한건데 빠구당하니 속상하더라구요. 싫은것도 알겠는데 아무이유 없이 싫다고 말하니 짜증도 나더라구요. 저는 아이디어를 무작정 내보고 그 친구들은 딱 정해서 내는 스타일인가봐요. 그리고 그 친구들이 얘기하다가 자꾸 어디로 사라져서 카톡을 안읽더라고요. 이야기 흐름 끊기는거 싫어하는데 화장실 갔다왔다 엄마랑 얘기중이였다 변명이 듣기 싫어서 또 짜증을 내버렸죠. 그래서 왜 이야기 흐름을 깨냐 너희는 왜 무작정 다 싫다고 하냐며 짜증을 냈는데 제가 잘못했다고 몰아가더라고요 그래서 그냥 제가 사과하고 끝냈는데 예전 같지가 않아서 너희는 날 어떻게 생각하냐고 하고 장문을 보내 지금까지의 생각을 얘기해주더라구요 그래서 그때 이 친구들이 날 정말 친구로 생각했을까 라는 생각에 속상하기도 했습니다. 이대로는 같이 못지낼것 같아 성격이 맞지 않다고 생각해 손절을 하자고 했습니다.
지금은 다른 친구들과 잘 지내고 있지만 1년동안 그 친구들이랑 쌓았던 추억들만 생각하면 그때 생각이나 가슴이 아픕니다. 전학이라도 가버릴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