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단하게 씁니다 그냥 쓸데가 없어서요 이혼당하고 3월부터 현재까지 우울증세만 보이다가 최근에 공황+우울이 겹치면서 일도 다 쉬고 집에서 혼자 보내는시간 대부분 환청까지 곂쳐 내가 병신되가는걸 알면서도 원망 증오로 하루를 사네요 내애기는 돌도안됫는데 내 애기 냅두고 남자도 다 생긴 그분은 잘 사는것같은데 그 가족들도 전부 증오스럽고 역겹네요.. 저만 다 망가지네요 약도 잘 안들고 그냥 매일이 사는게 지옥입니다1
이혼결과전
이혼당하고 3월부터 현재까지 우울증세만 보이다가 최근에 공황+우울이 겹치면서 일도 다 쉬고 집에서 혼자 보내는시간 대부분 환청까지 곂쳐 내가 병신되가는걸 알면서도 원망 증오로 하루를 사네요 내애기는 돌도안됫는데 내 애기 냅두고 남자도 다 생긴 그분은 잘 사는것같은데 그 가족들도 전부 증오스럽고 역겹네요..
저만 다 망가지네요 약도 잘 안들고 그냥 매일이 사는게 지옥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