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인인 내가 아직도 엄마한테 부탁vs 내 얘기를 무조건 반대하는 엄마

쓰니2022.06.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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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로 23살인데 요즘 취업준비랑 알바도 찾아보고 있어서 고민이 많은 사람이에요…

제가 하고 싶은게 애니메이션 캐릭터 디자이너인데
미술학원도 어릴 때 말곤 1년전 22살때 일러스트학원을 한달 끊은게 다에요
독학으로 공부해서 실력을 쌓아올렸는데 그것만으론 부족해서
이제는 학원을 다니면서 공부하고 싶은데 엄마가 취업하지 뭐하러 그딴걸 다니냐고 그러더군요…
설득을 시키려고 해도 엄마는 소리치면서 쓸데없는 소리하지 말라고 절 혼내기만 합니다…

성인인 제가 엄마한테 아직도 이런 부탁을 하는 제가
이상한건가요? 아님 엄마가 이상한건가요…

너무 혼란스럽고 우울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