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무 답갑해서 글을 올려요.저는 10년의 사실혼 관계를 유지했습니다.그사람과 저는 가게를 운영했습니다.그러나 코로나 사태로 빛이 점점 많아져 결국에는 아는 지인분으로부터 이사람이 구미에있는 구미CC 골프장 점장으로가고 저는 혼자서 가게를하게되었어요.열심히 빛갚으면서 살자하고요.작년 12월달에 갔는데 2월달부터 코로나 핑게를 되면서 3개원동안 집을 않오구 월급날만되면 연락도 않되고 월급도 거짓말하며 본인이받는거에 절반만 붙여주더라구요.그러다 마지막 5월달에는 월급도 안주고 연락도 점점 하기 힘들었고 매일 바쁘다는 핑계만 되더군요.사건은 그사람이 애둘딸린 유부녀랑 바람이 났다고 회사에 소문이 돌면서 결국 그회사를 관두었어요,근대 회사를 관두게 된것은 모조리 내 탓을하며 저랑 헤어지자고 일방적으로 통보하더고요,뎌 웃긴건 숙소에 짐 옮겨야된다면서 제차를 3일만 빌려달라햇 발려줬더니 블랙박스 파일도 지워져왔고 차도 손상되어왔습니다.블랙박스 왜 지웠냐고하니 자기는 모른다고 너가 건들였겠지하며 오히려 저를 궁지에 몰더군요,차는 자기도 모른다면서...그리고 차좀 계속 쓰자하면서 주말에는 꼭 써야된다고 안빌려준다하니까 생떼를 부리면 괴롭히길래 빌려줬습니다,근데 뭔가 이상해서 영상 통화를하니 안받고 일반전화하면받고 결국엔 영상통화하니 모텔이였어요,그것도 갖은 핑계를되더군요,자꾸 따지고 물으니 수신거부를 모조리 수신거부하고 일요일날 주기로한 차를 가지고왔어요,이상해서 블박을 확인해보니 또 지웠더군요.나랑 있기싫다며 일요일 잠깐 얘기하고 꽃단당하고 집을 나갔어요.블박복구해서 확인해보니 그 애둘딸린 여자랑 제차가지올때 같이와서 아침부터 모텔가고 신나게 놀러다더군요.이혼 한번이 흠이냐면아요.둘이서 블랙박스 찍힐까 적정하며 애들서 같이 미래도 설계하더군요,그여자는 같은 직장의 아르바이트로 온 여자인데 제가있는것고 알도 그여자 아이들을 형님한테 맡기며 이사람하고 신나게 모텔을 다니더군요.지금은 짐을싸고 나갔는데 자기가 키우는 강아지는 나한테 맡기고 모든 수신거부와 연락도 않해요.이제는 둘이서 이혼변호사도 만나고 다니더군요.전 빛1억만 지고 이렇게 팽겨쳐졌어요.그람이 젤 처음한건 시부모님께 저를 미친년 정신병자 의심환자 만들어서 시부모님이 제 연락을 안받게만들었어요.어머니가 대구 신암동에 무당을 하는데 제발 전화부탁드린다해도 안받고 연락도 안하더군요.어머니가 같이 동거하는 남자도있는데 그분도 역시 그렇고요.저는 지금 사는게 사는게 아니예요.분하고 억울하고 미칠것같아서 잠도 못자고있어요.실명을 거론하며 내가 망가진만큼 둘이도 망가틀고 싶은데 할수가없네요.도와주세요
10년의 사실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