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5살 딸의 외박과 독립

말티2022.06.09
조회1,599
어디 한군데 맘놓고 얘기할곳이 없어 이곳에 써봅니다.
25살 딸이 두달간 외박이 너무 많고 허구헌날 새벽 3시4시에 들어옵니다.
9시전에 들어온날이 두달동안 10일이나 될까요...
남자친구가 없다고하는데 여자친구들끼리 이렇게까지 외박과 아침에 동이 트도록 술마시는게 가능한가요?? 어쩌다 한번이 아니라 거의 매일매일 입니다.
이젠 싸우는것도 지치고 기다리다 밤을 세는것도 지쳐서 
방을 얻어서 나가라고 했습니다.
안나간다고 일찍 들어온다고 한날도 외박..
도저히 한계를 넘어서서 안보는게 낫지 싶어서 크게 싸운뒤로
집을 나가기로 하였습니다.

남자친구가 있는상태에서 독립을 시키자나 참....앞이 훤이 보이고
데리고 살자니 제 속이 썩어가고있고
어찌해야할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