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릴러와 로맨스 다 있는 드라마

ㅇㅇ2022.06.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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는 <링크 : 먹고 사랑하라, 죽이게>









 


 


스토킹을 당하고 있던 다현 (문가영)

스토커가 식당에 쳐들어와 몸싸움을 하던 도중

식탁에 머리를 부딪히고 쓰러졌는데

깨어나보니 스토커가 죽어 있는 상황에 당황해

경찰서를 가지만 신고를 하지 못하고 돌아오는데..


식당으로 돌아와보니 엄마와 할머니가

죽은 남자를 버려진 냉장고에 넣고 상황을 수습하기 시작하고,






 


잠시 쉬고 있던 도중 냉장고의 주인인 계훈(여진구)이

냉장고를 들고가버린다?!









 

 

 

 


얘네 티카티카도 너무 귀여움 ㅠㅠㅠㅠ







 

 



스릴러도 있고 로맨스도 있고

존잼 맛도리야

츄라이 츄라이







 


참고로 수트너 작가님이 쓰는거래

수트너를 넘 잼있게 봐가지고 이것도 넘나 기대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