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채영이 해외에 가면 생기는 일

ㅇㅇ2022.06.09
조회13,948


한채영이 보트에 오르는 순간



 


이탈리아 아재의 시선 주목




 

 

잠시동안 한채영을 넋 놓고 바라봄






이탈리아 아재 : 이름이 뭐예요?




 

 

한? 채? 용?? (또박또박)





아이 러브 유~!! (장난)




 

 


이마에 뽀뽀 세례




 


웃겨죽는 한채영



 


계속해서 사랑 고백



 


계속되는 뽀뽀 세례



 


좋아죽는 이탈리아 아재





 


한채영 : 만난 지 정말 3분도 안 돼서...




 


저한테 뽀뽀를 하시더라구요...




 


(다시 생각해도 당황스러움)




 


뽀뽀도 몇 번 받아보니까 좀 익숙(?)해져서





 


굉장히 정감있게 느껴지더라구요~





 


한채영 : 진우야, 너 수영 잘 해?




 


나는 솔직히 안 해봐서 모르겠어





 


(수영을 잘 못하는 한채영)





 


이번엔 아들이 적극적임




 


수시로 윙크 날리는 아들





 


친절하게 챙겨주는 아들





 


식사 도중 돌발 행동하는 이탈리아 아재





 

 

 

 


난데없이 한채영과 왈츠를 춤
















 

 

이번엔 러시아로 여행을 감





 


멤버들이 직접 길을 찾아 나서야 하는 답답한 상황




 


윤정수 : 얘들한테 한 번 물어볼까?




 


무뚝뚝한 러시아 청년들




 

 

채영아~ 니가 물어보는 게 낫겠다~

사내 애들이니까




 


유창한 영어 스피치가 가능한 한채영 투입




 


한채영 : Hi~



 


뭐지???



 


한채영과 눈이 마주치자




 

 

표정이 바뀌며 숨길 수 없는 미소를 보임ㅋㅋㅋㅋㅋ






그 모습 보고 한채영도 빵 터짐ㅋㅋㅋㅋ




 


뒤에서 윤정수와 엄기준도 웃겨 죽을라 함ㅋㅋㅋㅋㅋ




 


도착할 때 직접 알려주겠다는 급친절한 러시아 청년들




 


한채영 : 스파시바



  


대화가 끝난 뒤에도 미소가 사라지지 않는 러시아 청년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