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9살 여자아이인데 평소 성격은 사내아이처럼 걸걸하고 보이쉬합니다. 저나 제 남편한테 대할때도 사바사바하고 특히 저희 엄마나 시어머니한테도 은근슬쩍 반말을 하거나 갑자기 재밌는거 봤다고 웃다가 저희 시어머니 뒷통수랄까? 거기를 친다거나 감히 저희 어머님 어깨에 올라타 말뚝을 박는 등 진짜 화가 납니다; 뭐 여기만 보면 그냥 드세고 좀 버르장머리 없는 아이인가 싶지만 제가 조금만 타일러도 허언증마냥 동네 지인들이나 아주머니 입싼 사람들을 골라 (것도 입이 싸고 그 사람이 성향을 어떻게 알아냈는지 한번에 파악해 ) 저나 제 남편에 대한 이상한 소문을 낸다는건데 제가 얘를 주워온 자식이다, 입양했다, 가정폭력을 받았다는 등 전 부랴부랴 동네 카페에서 공식적으로 사실글을 올려 우리애가 당시 화가 많이나서 아무말이나 내뱉었나보다, 그니까 그건 믿지 말고 이렇게 매일 보는 입장에서 저를 피하고 따돌리니 서럽다는 감정표현까지 했습니다. 사실 애가 버릇없으면 타일러야하죠. 하지만 타이르거나 혼내기만하면 저랑 대면에서는 네, 네 거리기만했으며 첨에는 아 얘가 반성하고 있나보다 싶었죠. 그러나 매번 어이없는 일들이 생기니 설마 조기 사춘기나 그런건 아니겠죠? 아님 어린나이에 인격장애를 겪는 건 아닐까 의심스러우면서 걱정되네요 ㅠㅠㅠ
9살아이가 벌써부터 사춘기?인격장애?
저나 제 남편한테 대할때도 사바사바하고 특히 저희 엄마나 시어머니한테도
은근슬쩍 반말을 하거나 갑자기 재밌는거 봤다고 웃다가 저희 시어머니 뒷통수랄까?
거기를 친다거나 감히 저희 어머님 어깨에 올라타 말뚝을 박는 등 진짜 화가 납니다;
뭐 여기만 보면 그냥 드세고 좀 버르장머리 없는 아이인가 싶지만
제가 조금만 타일러도 허언증마냥 동네 지인들이나 아주머니 입싼 사람들을
골라 (것도 입이 싸고 그 사람이 성향을 어떻게 알아냈는지 한번에 파악해 )
저나 제 남편에 대한 이상한 소문을 낸다는건데
제가 얘를 주워온 자식이다, 입양했다, 가정폭력을 받았다는 등
전 부랴부랴 동네 카페에서 공식적으로 사실글을 올려 우리애가 당시 화가 많이나서
아무말이나 내뱉었나보다, 그니까 그건 믿지 말고 이렇게 매일 보는 입장에서
저를 피하고 따돌리니 서럽다는 감정표현까지 했습니다.
사실 애가 버릇없으면 타일러야하죠. 하지만 타이르거나 혼내기만하면
저랑 대면에서는 네, 네 거리기만했으며
첨에는 아 얘가 반성하고 있나보다 싶었죠.
그러나 매번 어이없는 일들이 생기니
설마 조기 사춘기나 그런건 아니겠죠?
아님 어린나이에 인격장애를 겪는 건 아닐까 의심스러우면서 걱정되네요 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