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구리소년 노기스 추리글을 읽고 추리함.

탐정꿀2022.06.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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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당시 버니어캘리퍼스를 노기스라고 불렀지만, 글쓴이는 해당 용어를 쓰지 않음.    따라서 대구성*공업고등학교 로 현재 대구전*공업고등학교 입학생이라고 하기에도 문제가 있고, 그때 당시 실제 노기스를 썻던 사람의 글로는 보이지 않음.
2. 실제 범인은 인근 대학교에 다니는 대학생이거나, 거리가 있는 타 고등학교(경북기*공고) 재학생추정     동내에 힘좀 쓰던 나이 차가 있는 형인것으로 추정     실제 범인의 현재 나이는 50대 초반 ,당시 91년 1학년에 나이가 많은 형.
3. 해당 글쓴이의 나이는 49으로 추정되고 사건의 묘사시점은 분명한 똘마니의 시점임.      똘마니 일경우 글쓴이는 매장이나 범행에 가담한 사람일 확률이 높음.
4. 성*공업고등학교의 경우 91년 3월 7일 입학생 627명, 94년2월  졸업생 568명     59명의 (퇴학, 전학) 인원중 관련자가 있을 것이라고 추정 됨.     (관련자 전원이 재정신으로 그걸 함구하고 졸업했다? 그럴리가 없음) 
5. 해당 범인들 모두 성*중학교(현 장*초등학교부지)졸업생인것으로 추정
처음 꼬툭*의 이야기가 사실에 가까운 추리라는대에 기반하여 추리해봄.
91년 3월 26일 화요일 2~3시경 비가 내렸고, 당시 범인들은 비를 피해 범인중 하나의 집과 가까운 팔각정(현 와룡정)에서 본드 흡입중.범인들과 아이들이 팔각정에서 마주침.마주 쳤을때는 별일이 없었으나, 도룡뇽 잡으러 간다는 아이들의 이야기에당시 범인이 도룡뇽말고 탄피이야기를 꺼내며아이들을 대리고 팔각정 뒤쪽으로 등산로를 벗어나 내려감.그러던중 본드에 취해있던 범인중 하나가 너무 갑작스레 범행을 저지름.일행들은 당황했지만 힘좀 쓰는 형이 저지른 범행인데다, 이미 본드에 취해 다른 아이들이 도망가지 못하도록 붙잡고 겁주는것 외에 할수 없었음.1차 범행 장소는 이미 인적이 없는곳이었고. 아이들은 겁먹어 도주 할 생각조차 하지 못함.범인들 중 몇은 당황했지만, 이미 공범임을 인지하고 일을 덮기로함.서촌에 집이 있던 범인중 하나가 삽을 가지고 오고, 그사이 다른 아이들도 사망.아이들 사망 후 6시경  땅이 젖어 있었기에 쉽게 땅을 파내고 아이들을 묻었음.1차 범행 장소는 서촌과 가까운 장소였지만이후 아이들 실종으로 난리가 나고난 뒤. 겁많은 동생들이 좀더 중턱으로 옮기기를 원했음.몇일 뒤 4월5일 금요일 식목일에 맞춰 장비를 챙겨 범인들은2차 매장지에 아이들을 옮겨 묻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