확실하게 수입만 생각하면 물장사가 최고인 듯

ㅇㅇㅇㅇ2022.06.09
조회1,001

내 친구 간호사 때려치우고, 이자카야 오픈했고, 잘되서, 3호점까지 냈는데

 

간호사 때, 애매하게 벌던 친구가 지금 3호점까지 합쳐서 월 순수입이 2800이 넘는다네... 월매출이 3호점 합쳐서 8000이상 9000정도 나온데...

 

이 친구 3억 이상 차로 바꾸고... (자세히 이야기하면 많지 않아서, 아시는분들 계실까봐)

부모님한테도 새 차 선물해드리고, 와이프한테 명품들도 선물 많이 하더라... 제수씨는 일하다가, 전업주부로 전향하셨고...

 

 

 

 

 

나랑 친한 동생도, 중견기업 다녔는데, 여러가지면에서 좋았는데, 때려치우고

 

퓨전포차 차렸는데, 자영업 술집으로 한곳만 운영하는데, 월 매출이 5000이고 순수입은 1500만원 가까이 된다고 하네... 장사가 더 잘 될 때는 월매출 7300까지 찍어봤다고 하더라...

 

얘는 k5타던 동생인데, 2년차 때, 포르쉐 OOO로 바꾸더라고...

 

 

 

 

 

아니 근데 코로나 때문에, 자영업들 힘들다고 하던데... 내가 잘못알고 있는거야????

 

 

 

얼마전에 대학 여자후배는, 5년인가 다니던 회사 그만두고, 단층짜리 카페 오픈했는데, 여기도 디저트랑 음료들 잘 팔려서 그런지 매출이 3000만원 이상 나온다네... 투자금이 그렇게 많지도 않은데 월 수입 물어보니깐, 자세히는 이야기 못해준다면서, 대충 월 1000정도라네.... 좀 지출이 적은 달은 1500만원 이상도 된다고 하고... 얘도 빌라 반전세에 있던 애가, 아파트 전세로 옮겼다고하네...

 

 

 

다른 세상에 살고 있는건가... 나도 나름 학벌이나 학점도 괜찮고, 직장도 나쁘지 않은 편인데...

 

월 500 600 가지고는 비비지도 못하겠네...

 

 

 

코로나때문에 자영업 힘들다고 했는데, 물 장사들은 다 잘된거였나...?

 

나도 물장사 시작해야하나... 요즘 너무 혼란이 많이 오네. 물장사가 진짜 답인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