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일 오전 대구 수성구에 위치한 변호사 사무실 빌딩에서 불이나 7명이 사망하고 40여명이 부상당한 화재 사건이 발생한 가운데 국민의힘과 더불어민주당이 안타까움을 전하는 논평을 냈다.
국민의힘 대구시당은 “참으로 어처구니 없고 비극적인 일”이라고 표현하며 “관계 당국은 사고 수습에 총력을 기울여 주기를 바라며, 사건 발생 경위 등을 한 점 의혹없이 철저히 조사해 주기를 바란다.”는 당부를 전했다.
또한 “화재로 인해 안타깝게 사망한 희생자들의 명복을 빌며, 유가족분들께도 심심한 위로를 전한다.”고 밝혔다.
더불어민주당 대구시당은 “사망하신 분들의 명복과 유가족에게 애도의 마음을 전하며, 부상당하신 분들의 쾌유를 바란다.”고 말했다.
아울러 소방당국의 신속한 화재 진압과 소방관들의 노고에 감사를 전한 민주당 대구시당은 “이번 화재 사건의 신속한 현황파악과 화재에 취약한 다중이용시설에 대한 전수조사를 대구시에 요구한다.”며 “다시는 이런 일이 일어나지 않도록 화재예방과 안전점검에 만전을 기해달라.”고 촉구했다.
국민의힘,민주당 대구 방화 참사 애도
국민의힘 대구시당은 “참으로 어처구니 없고 비극적인 일”이라고 표현하며 “관계 당국은 사고 수습에 총력을 기울여 주기를 바라며, 사건 발생 경위 등을 한 점 의혹없이 철저히 조사해 주기를 바란다.”는 당부를 전했다.
또한 “화재로 인해 안타깝게 사망한 희생자들의 명복을 빌며, 유가족분들께도 심심한 위로를 전한다.”고 밝혔다.
더불어민주당 대구시당은 “사망하신 분들의 명복과 유가족에게 애도의 마음을 전하며, 부상당하신 분들의 쾌유를 바란다.”고 말했다.
아울러 소방당국의 신속한 화재 진압과 소방관들의 노고에 감사를 전한 민주당 대구시당은 “이번 화재 사건의 신속한 현황파악과 화재에 취약한 다중이용시설에 대한 전수조사를 대구시에 요구한다.”며 “다시는 이런 일이 일어나지 않도록 화재예방과 안전점검에 만전을 기해달라.”고 촉구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