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을 못본 사람도 있으니 링크 https://m.newspic.kr/view.html?nid=2022060301160247642&pn=561&cp=h0Htp25y&utm_medium=affiliate&utm_campaign=2022060301160247642&utm_source=np220524h0Htp25y#ADN 그글을 본 개인적인 생각 저는 이 시절 당시 중3 이었습니다 아래 내용들은 제가 직접 경험했던것들도 있고 직접 눈으로 본것도 있으며 들은 얘기도 있습니다 그글은 분명 그 시대를 살았고 그렇게 놀아 본사람만 알수있는 글이 맞습니다 본론에 처음 언급되는 도룡룡잡을때 서식지언급과 동네불량배 관련 그당시 야산은 노는 애들이 가는 1순위 코스 담배/본드/가스 :(인적이 드무니 어른들의 눈을 피해 요즘은 담배피는 애들한테 뭔소리도 맘대로 못하는 세상이지만 그때는 요즘 처럼 애들이 어른에게 요즘처럼 대들지는 않음 어른들과 더 나이많은 형들이 경찰보다 무서웠던 시절) 실제로 부모님없는 친구집에서 가스를 불다가 (실제로는 흡입이 맞지만 당시 뽄드분다 가스분다 라고 했습니다) 잔여가스 환기가 덜된 상태에서 담배 피려다 화재가 발생한 적도있습니다 야산은 사방이 탁트여 환기와 잔여 뽄드/까스 냄새 희석이 탁월하여 최적의 장소입니다 맞짱/구타행위 :옥상으로따라와! 옥상이나 학교근처 골목에서도 많이 싸웠지만야산에서도 서열체크 맞짱이나 신입생 후배들중에 놀았던애들 소집해서 선배들이 초반군기잡는 목적으로 산에서 구타행위도 하였습니다 음주와성행위 :술도먹고 성행위도하고... 부모님없는 친구집이나 여관도 출입 가능하였지만그 당시 야산의 산소 같은 곳은 산소 앞쪽에서는 술판을 벌이고(한강공원에서 돗자리깔고 술먹는 그런형태) 무덤뒤쪽에서는 성행위도 하고 .. 그랬었습니다 야산의 다른 낙엽이 있는 지저분한곳보다 잘관리된 산소는바닥이 잔듸로 나름 깨끗한 편이니까요 버니어캘리퍼스와 공고관련 실제 버니어캘리퍼스를 흉기로 싸울때 사용하거나 남들 괴롭힐때 많이 사용하기도 하였고 당시 문제아가 공고에 많았던 것도 사실입니다공부잘하는애들 인문계공부못하는애들 공고 공고보다 더못하면 종고,농고이정도는 당시 학생이었거나 부모님들은 모두 공감 하실겁니다 본문에... 고등학생 가방에 그게 왜 들어있냐고?왜들어있냐가 이상한게 아니라 저거말고 책같은게 들어있는게 더 이상합니다노는애들 가방안엔 책이없습니다큰가방안에 숟가락(급식은없고 도시락싸다니던 시절인데 노는애들은 도시락도 안싸다니고숟가락만 들고 다녀도 점심에 꼬붕들이 알아서 밥이랑 반찬 먹을만큼 모아옵니다) 만화책정도나 저런거나 넣어 다니죠
본문에서 제일 공감 가고 소름 돋던 상황 그렇게 산속에서 여럿이 본드를 불고 있다가 올라오는 아이들을 마주친거야 이렇게 이어지는 상황글이 당시 야산에서 벌어질수있는 일들로 너무 맞아 떨어집니다실제로 저도 국민학교때 야산으로 밤따러 가거나 사슴벌레 잡으러 친구들과 갔다가 불량배형들을 만나서 엄청 맞고 돈도 뺏겨봤고중고등학교때는 반대로 꼬맹이들 잡아서 때리고 돈도 뺏어 봤습니다 일단 산에는 거의 혼자는 안갑니다 무리를 지어서 가지그중 뽄드를 부는놈 담배만 피는놈 그냥 친구따라가는놈 등등그런 놈놈놈들이 무슨짓을 하는동안어른들이나 누가 오나 망보는놈 잡혀서 억지로 끌려온놈 등등 여러명이 올라갑니다그러고 무리가 있는곳에 아이들이 근처로 왔다환각 상태로 아이들을 죽일 의도가 있었던 아니면 그냥 죽일 의도는 전혀 없었지만 흉기로 찍었는데 아이가 죽었던그 만취 상태로 핸드폰으로 아저씨 머리깐 여자분 사건 아시죠?흉기만 폰>배리어캘리퍼스로 바뀌었고뽄드에 만취한 상태는 술 만취보다 더 눈에 뵈는게 없는 미친상태 입니다죽일생각없이 찍었는데 애들이 죽어도 하나 이상할게 없는 상황이 됩니다물론 본문처럼 환각상태에서 시체수습은 불가한 상황이고 무리중 정신박힌 일당이 했을것입니다 무리는 여러명이니까요 그글은 다시봐도 진짜 요즘학생들이나 저와비슷한 시대의 분들이라도 전혀 알수없는그 당시 산에서 그렇게 놀아본 사람들만 아는 디테일이있습니다 이슈가 된것 처럼 그글 작성자가 사건관련자 일수도 아닐수도 있지만 사건 관련자분들은부디 유족분들의 바램처럼 희생당한 아이들에게 사죄하고 진실을 밣혀 주셨으면 합니다
개구리소년흉기... 글을 읽고 느낀점
https://m.newspic.kr/view.html?nid=2022060301160247642&pn=561&cp=h0Htp25y&utm_medium=affiliate&utm_campaign=2022060301160247642&utm_source=np220524h0Htp25y#ADN
그글을 본 개인적인 생각
저는 이 시절 당시 중3 이었습니다
아래 내용들은 제가 직접 경험했던것들도 있고 직접 눈으로 본것도 있으며 들은 얘기도 있습니다
그글은 분명 그 시대를 살았고 그렇게 놀아 본사람만 알수있는 글이 맞습니다
본론에 처음 언급되는 도룡룡잡을때 서식지언급과 동네불량배 관련
그당시 야산은 노는 애들이 가는 1순위 코스
담배/본드/가스 :(인적이 드무니 어른들의 눈을 피해 요즘은 담배피는 애들한테 뭔소리도 맘대로 못하는 세상이지만 그때는 요즘 처럼 애들이 어른에게 요즘처럼 대들지는 않음 어른들과 더 나이많은 형들이 경찰보다 무서웠던 시절) 실제로 부모님없는 친구집에서 가스를 불다가 (실제로는 흡입이 맞지만 당시 뽄드분다 가스분다 라고 했습니다) 잔여가스 환기가 덜된 상태에서 담배 피려다 화재가 발생한 적도있습니다 야산은 사방이 탁트여 환기와 잔여 뽄드/까스 냄새 희석이 탁월하여 최적의 장소입니다
맞짱/구타행위 :옥상으로따라와! 옥상이나 학교근처 골목에서도 많이 싸웠지만야산에서도 서열체크 맞짱이나 신입생 후배들중에 놀았던애들 소집해서 선배들이 초반군기잡는 목적으로 산에서 구타행위도 하였습니다
음주와성행위 :술도먹고 성행위도하고... 부모님없는 친구집이나 여관도 출입 가능하였지만그 당시 야산의 산소 같은 곳은 산소 앞쪽에서는 술판을 벌이고(한강공원에서 돗자리깔고 술먹는 그런형태) 무덤뒤쪽에서는 성행위도 하고 .. 그랬었습니다 야산의 다른 낙엽이 있는 지저분한곳보다 잘관리된 산소는바닥이 잔듸로 나름 깨끗한 편이니까요
버니어캘리퍼스와 공고관련
실제 버니어캘리퍼스를 흉기로 싸울때 사용하거나 남들 괴롭힐때 많이 사용하기도 하였고
당시 문제아가 공고에 많았던 것도 사실입니다공부잘하는애들 인문계공부못하는애들 공고 공고보다 더못하면 종고,농고이정도는 당시 학생이었거나 부모님들은 모두 공감 하실겁니다
본문에... 고등학생 가방에 그게 왜 들어있냐고?왜들어있냐가 이상한게 아니라 저거말고 책같은게 들어있는게 더 이상합니다노는애들 가방안엔 책이없습니다큰가방안에 숟가락(급식은없고 도시락싸다니던 시절인데 노는애들은 도시락도 안싸다니고숟가락만 들고 다녀도 점심에 꼬붕들이 알아서 밥이랑 반찬 먹을만큼 모아옵니다) 만화책정도나 저런거나 넣어 다니죠
본문에서 제일 공감 가고 소름 돋던 상황
그렇게 산속에서 여럿이 본드를 불고 있다가 올라오는 아이들을 마주친거야
이렇게 이어지는 상황글이 당시 야산에서 벌어질수있는 일들로 너무 맞아 떨어집니다실제로 저도 국민학교때 야산으로 밤따러 가거나 사슴벌레 잡으러 친구들과 갔다가 불량배형들을 만나서 엄청 맞고 돈도 뺏겨봤고중고등학교때는 반대로 꼬맹이들 잡아서 때리고 돈도 뺏어 봤습니다 일단 산에는 거의 혼자는 안갑니다 무리를 지어서 가지그중 뽄드를 부는놈 담배만 피는놈 그냥 친구따라가는놈 등등그런 놈놈놈들이 무슨짓을 하는동안어른들이나 누가 오나 망보는놈 잡혀서 억지로 끌려온놈 등등 여러명이 올라갑니다그러고 무리가 있는곳에 아이들이 근처로 왔다환각 상태로 아이들을 죽일 의도가 있었던 아니면 그냥 죽일 의도는 전혀 없었지만 흉기로 찍었는데 아이가 죽었던그 만취 상태로 핸드폰으로 아저씨 머리깐 여자분 사건 아시죠?흉기만 폰>배리어캘리퍼스로 바뀌었고뽄드에 만취한 상태는 술 만취보다 더 눈에 뵈는게 없는 미친상태 입니다죽일생각없이 찍었는데 애들이 죽어도 하나 이상할게 없는 상황이 됩니다물론 본문처럼 환각상태에서 시체수습은 불가한 상황이고 무리중 정신박힌 일당이 했을것입니다 무리는 여러명이니까요
그글은 다시봐도 진짜 요즘학생들이나 저와비슷한 시대의 분들이라도 전혀 알수없는그 당시 산에서 그렇게 놀아본 사람들만 아는 디테일이있습니다
이슈가 된것 처럼 그글 작성자가 사건관련자 일수도 아닐수도 있지만 사건 관련자분들은부디 유족분들의 바램처럼 희생당한 아이들에게 사죄하고 진실을 밣혀 주셨으면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