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객수는 최종 스코어 50만도 힘들거 같고
관객평도 별로임
관객수는 최종 스코어 50만도 힘들거 같고
관객평도 별로임
Best그래서 난 기생충이 진짜 수작이라고 생각함 ㅋㅋ 칸에서 주목 받은 한국 영화들 중에 다시 볼 정도로 재밌게 본건 기생충밖에 없어
Best근데 아이유는 왜 자꾸 연기하는거야.. 연기할 때 마다 보면 걍 아이유여서 난 몰입 불가 아이유 나오는 드라마 하나도 안봄 ;; 가수로써 열심히 해줬으면
Best과하게 오버떨때부터 이상했음.뉴스 기사도 온통 영화랑 1도 상관없는 드레스가 어쩌구 정통배우도 아닌데 칸여우주연이 어쩌구 기자 개저들이 아이유 빠돌이인지 말도 안되는 찬양기사 너무 많이 쓰며 띄웠지
Best다된밥에 아이유 뿌리기
Best아니... 아이유 연기 늘었다 등등 아이유 팬들이 칭찬해줘서 계속 하는것 같아.. 아이유 연기 진심 집중이 안 돼.. 코부터 집중이 안 됨... 그리고 걷는것도. 진짜 모든게 다.. 그 상태에서 대사 치면 집중도 확 깨짐 그냥 ㅜㅜㅜㅜㅜㅜㅜㅜㅜ진지한 역할이 너무 싫음 그냥 그 싸가지없는 가수 역할 했을때가 젤 나았음 ㅜ ㅜㅜㅜㅜㅜ 음악만 해주라 제발
추·반오락적인 영화로 기대하면 안됨 근데 난 감명깊게 봐서 만족해 올해 범죄도시, 브로커 2개 봤는데 너무나 다른 분위기에 다른 연출이지만 둘다 다른 의미로 재밌게 봄
ㅇ
지가 쓴 댓글 박제하네 ㅋㅋ 50만훨씬 넘어서 100만 넘고 손익도 넘고 ㅋㅋ 얼마나 배아파
삭제된 댓글입니다.
100만 넘었는데 어쩌냐ㅋㅋㅋㅋㅋㅋ
나 며칠전에 봤는데 내용은 그냥저냥인데 아이유 연기 잘한다 생각했는데..? 같은 영화 본거 맞나 발연기하는 아이돌들 많아서 그런지 아이유 정도면 진짜 잘한다 생각함
아이유 연기를 너무 못 함 연기력을 좀 더 키우고 스크린에 도전하시길 강동원도 그렇긴한데 아이유때문에 그나마 그나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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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주에 볼려고했는데 안봐야지 ㅋㅋㅋ 월말 기다렸다 헤어질결심이나 봐야겠다 ㅋㅋ
아이유 연기 잘하지. 근데 특유의 '나의 아저씨'처럼 삐딱하고 불쌍한 저소득층 연기는 너무 안어울림
이런 줄거리로 칸에가서 어깨빵 당하고 온거야?! 정말 연예인은 낄끼빠빠를 알아야 하는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