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구리소년 사건 글쓴이 보고계시다면

Hi2022.06.10
조회1,901
몇일 전 다시 개구리사건에 대해 떠들석하게 만들었던 쓰니님
누구보다 더 개구리소년에 관심을 끊임없이 가지시고, 몇년간 세상에 소리치신거 잘 압니다.
글을 써내리는데 얼마나 많은시간이 걸린것도 알고요.

글쓴이님이 목격자가 됐던 옆에서 방관하신 분이 됐던..
이 사건의 마무리가 있어야 한다고 봅니다.

정신병원에 다녔다는 글쓴이분
개구리사건 이후 자신이 방관했단 이유로 평생을 고통에 시달려서
정신병원에 다닌것같아요. 세상에 소리 친 만큼 나서주세요

일반인도 몇년간 의아해하며 넘길일들 쓴이님은 몇년간 세상에
소리치셨다고 봤습니다. 캥기는게 있으니 당당하겐 못 나가시는거일수도 있을거같습니다.

지금껏 개구리소년에 수사 한 놈들 결국 하는 말이라곤 타살이 아니다, 저체온증이다 라고 한 놈들 정말 살인범과 피섞인 가족이라고 밖에 안보이는데..

이렇게 개구리소년에 진심인분 처음봐서 그럽니다.

2년전 무당이 개구리소년에 대해 말씀하신 영상이있습니다.
과학적으로 설명이 불가능 하지만,
남자 셋에 한명은 점퍼, 한명은 조끼, 한명은 체크바지
아이들이 “형아들” 하는 소리를 들었고 봤다고 하더라고요.

말도 안되는 글 하나 쓰겠습니다.
조끼를 입은분이 글쓴이분 같습니다.
조끼를 입은 글쓴이는 다름없이 학교를 갔다가
선배들을 만나 어쩔수없이 무서운 선배니
집에서 하룻밤만 자고 일어나서
집에 가자라는 생각으로 따라갔다가 다음 날 옷이 없는 글쓴이는
그 전날 학교를 갔다왔으니 교복을 입고 (조끼)
산으로 가 본드까지는 모르겠다만 본드를 빨고 난 후

아이들을 만나 말 그대로 방관아닌 방관 하시게 된 것 같습니다.

쓴이님이 말씀하신 “약속 아닌 협박” 세명에서 잘 지켜오신것 같네요.
벙찐표정으로 하루하루 사셨을거압니다.
어디서부터 어디까지 누구에게 말을 할까 라는 생각도 하셨을거알고.

쓴이님 이제 나설차례입니다.

아이들의 억울한죽음을 적어내리고만 있지마시고
미제의 끝을 맺어주세요.
작성자분이 나서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