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제목그대로 치매어머니를 둔글쓴이입니다
나이가28 아직많지않은 나이에 어머니가 치매가 걸려 지금은 조금증상이 있으신편이예요 치매라는게 그저 남의얘기인줄 알았는데 정말 미치도록 힘드네요..어머니가 치매걸리고 나서 저또한 우울증이 걸릴정도로요 사실 치매어머니를 둔사람이 있는 가정엔 결혼을 하긴어렵다는 글을 많이봤어요 저또한 어머니가 그렇게 되시고 나선 저한테 과연 결혼을 할사람이 올까?라는 생각이 들더라구요 전비혼주의자도 아닌 결혼해서 행복하게 살고싶은데 나이가 마냥 어리지만 않아 누굴만나도 진지하게.미래까지 보며 만나고싶은데 치매라는이유 하나만으로 현실적으로 봤을때 정말 힘들거같다는 생각이들어요 결혼얘기를 하기전 치매어머니를 뒀다는.얘기를 하기도 두렵구요..저를 진심으로 사랑하는사람이 와도 치매라는병은 사실 큰걸림돌이라는걸 깨닫고 나선 결혼을 포기해야되나 싶기도하구요.. 정말 진지하게 남들의생각이 어떤지궁금해요
치매 어머니
나이가28 아직많지않은 나이에 어머니가 치매가 걸려 지금은 조금증상이 있으신편이예요 치매라는게 그저 남의얘기인줄 알았는데 정말 미치도록 힘드네요..어머니가 치매걸리고 나서 저또한 우울증이 걸릴정도로요 사실 치매어머니를 둔사람이 있는 가정엔 결혼을 하긴어렵다는 글을 많이봤어요 저또한 어머니가 그렇게 되시고 나선 저한테 과연 결혼을 할사람이 올까?라는 생각이 들더라구요 전비혼주의자도 아닌 결혼해서 행복하게 살고싶은데 나이가 마냥 어리지만 않아 누굴만나도 진지하게.미래까지 보며 만나고싶은데 치매라는이유 하나만으로 현실적으로 봤을때 정말 힘들거같다는 생각이들어요 결혼얘기를 하기전 치매어머니를 뒀다는.얘기를 하기도 두렵구요..저를 진심으로 사랑하는사람이 와도 치매라는병은 사실 큰걸림돌이라는걸 깨닫고 나선 결혼을 포기해야되나 싶기도하구요.. 정말 진지하게 남들의생각이 어떤지궁금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