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대에 개인 활동 더 잘 풀린 아이돌

ㅇㅇ2022.06.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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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대 갔다오고 30대에 개인활동 더 잘 풀린 남자 아이돌 2명(이 둘만 있다는 거 아님)






































 





샤이니 키











 

 

 

 





전역 후 '놀라운 토요일' 복귀하고 인간놀토 캐릭터로 방송 휘어잡더니 

'나 혼자 산다'에서도 에피소드 대박 치고 고정됨











 




놀토에서 추는 춤이나 나혼산, 유튜브 예능 게스트로 화제성 이어가더니 

전 방송사 통합인 백상예술대상 남자예능상 후보에도 들어감













그리고









 




2pm 준호











 

 





특이하게 전역 전부터 '우리집' 직캠 떡상으로 시동 걸더니 

전역 후엔 드라마 '옷소매 붉은 끝동'이 최고 시청률 17퍼 찍으면서 초대박이 나버림








 

 





준호 역시 백상예술대상에서 남자 아이돌로는 최초로 

tv부문 최우수연기상을 수상하면서 배우 이준호로서의 입지를 확고히 굳힘










 

 




둘다


- 데뷔 13년만에 처음으로 연말 시상식 mc 발탁 (키는 가요대전, 준호는 가요대제전)

- 백상예술대상 후보에 들고 준호는 수상도 함.

- 둘 다 입대 전에 찍은 개인광고는 1개뿐이었는데 전역 후에 개인광고도 많이 찍음








둘다 너무 좋아

역시 꾸준하게 열심히 하니까 빛을 보는 것 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