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피곤한성격의 지인이 있습니다 그냥 뭐하나 그냥 넘어가도 될 문제를 피해가는법이없고 꼭 물고늘어지고, 꼬치꼬치 캐묻고 옆에있는 제가 타인인 제가 보기만 했을때도 아찔할 때가 많습니다. 갑질도 심하고 쌈닭에다가 화낼일도 아닌데 화내고 길가다가 누구랑 어깨 부딪치면 그냥 무시하고 가면되는데 붙잡고 따집니다 하 연 끊는게 맞겠죠412
피곤한성격의 지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