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2년 간의 삶이란 곧 92년 간의 이별이다

ㅇㅇ2022.06.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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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방송)






 


30여년 전 송해의 교통 방송을 들을 수 없었던 이유




 


뺑소니 교통사고로 갑작스레 떠난 아들




 

 

 

 

 

 

 

 

 

 

 

 

 

 

 

 


갑작스러운 이별에

마지막 인사도 못 드린 북한에 계신 어머니





 


피란 도중 총에 맞아...

마지막까지 내 이름을 부르던 소꿉친구 익규






 


하늘나라로 먼저 떠난 아들





 

 

희극으로 울고 웃던 내 동료들








전국을 함께 다니던 30년지기 악단장






 

 


92년의 삶이란 곧 92년 간의 끝없는 이별.....








삼가고인의 명복을 빕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