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년 방송) 30여년 전 송해의 교통 방송을 들을 수 없었던 이유 뺑소니 교통사고로 갑작스레 떠난 아들 갑작스러운 이별에마지막 인사도 못 드린 북한에 계신 어머니 피란 도중 총에 맞아...마지막까지 내 이름을 부르던 소꿉친구 익규 하늘나라로 먼저 떠난 아들 희극으로 울고 웃던 내 동료들전국을 함께 다니던 30년지기 악단장 92년의 삶이란 곧 92년 간의 끝없는 이별.....삼가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355
92년 간의 삶이란 곧 92년 간의 이별이다
(2018년 방송)
30여년 전 송해의 교통 방송을 들을 수 없었던 이유
뺑소니 교통사고로 갑작스레 떠난 아들
갑작스러운 이별에
마지막 인사도 못 드린 북한에 계신 어머니
피란 도중 총에 맞아...
마지막까지 내 이름을 부르던 소꿉친구 익규
하늘나라로 먼저 떠난 아들
희극으로 울고 웃던 내 동료들
전국을 함께 다니던 30년지기 악단장
92년의 삶이란 곧 92년 간의 끝없는 이별.....
삼가고인의 명복을 빕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