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콘크리트 유토피아>대지진으로 폐허가 되어 버린 서울, 유일하게 남은 ‘황궁 아파트’로 생존자들이 모여들기 시작하며시작되는 이야기를 그린 재난 스릴러 박서준 성실한 남편이자 평범한 공무원에서 영탁(이병현)의 조력자가 되는 '민성' 박보영간호사 출신으로 극한의 상황에서도 다친 이들을 돌보는 따뜻하고 단단한 인물인 '명화' 둘이 캐스팅 소식을 듣고 만들어진 합짤들벌써 재밌다 지난 4월에 크랭크인 했고개봉은 멀어서 스틸컷이나 뜬건 없는데 둘 다 연기잘하는 배우라 연기합이 어떨지 궁금 291
재난영화에서 부부로 나온다는 박서준-박보영
<콘크리트 유토피아>
대지진으로 폐허가 되어 버린 서울,
유일하게 남은 ‘황궁 아파트’로 생존자들이 모여들기 시작하며
시작되는 이야기를 그린 재난 스릴러
박서준
성실한 남편이자 평범한 공무원에서
영탁(이병현)의 조력자가 되는 '민성'
박보영
간호사 출신으로 극한의 상황에서도
다친 이들을 돌보는 따뜻하고 단단한 인물인 '명화'
둘이 캐스팅 소식을 듣고 만들어진 합짤들
벌써 재밌다
지난 4월에 크랭크인 했고
개봉은 멀어서 스틸컷이나 뜬건 없는데
둘 다 연기잘하는 배우라 연기합이 어떨지 궁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