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랫동안 직접 못 만나서 잠시 보자고 하고 저도 바쁜 시간 쪼개서 보러 갔는데 절 보자마자 ‘할 말이 뭐야?’ 이러더군요 그래서 잠깐이라도 보고 싶어서 왔다고 하니 ‘얼마나 할 짓이 없으면 이 잠깐 보려고 찾아오냐’ 라며 절 벌레 보듯 쳐다본 눈동자가 잊히지 않아요 너무 힘들어요10
헤어지기 직전의 상황이 잊히지 않아요
잠시 보자고 하고 저도 바쁜 시간 쪼개서 보러 갔는데
절 보자마자 ‘할 말이 뭐야?’ 이러더군요
그래서 잠깐이라도 보고 싶어서 왔다고 하니
‘얼마나 할 짓이 없으면 이 잠깐 보려고 찾아오냐’ 라며
절 벌레 보듯 쳐다본 눈동자가 잊히지 않아요
너무 힘들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