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수업시간에 토론하는데
역할을 정해서 아들이 아버지를 어떻게 설득할까와 아버지는 아들이 설득한걸 어떻게 받아낼까를 토론해야함S가 아들여괄로 딴 친구랑 해야했어 그래서 다같이 하고 있는데 S가 진짜 되게 큰 소리로 아버지역 친구한테 소리를 진짜 크게 지르면서 너무 싸가지없게 말하는거야 그리고 아버지역 친구가 반박을 하니깐 그냥 아버지역 친구가 싸가지가 없고 진짜 싫다 이렇게 말했어. 나도 이제 말을 해야하는데 S 목소리에 내 목소리가 안들리는거야 3번이나 내 말이 씹혀서 짜증나 나있는 상태였는데 그냥 내 주장(아들역)을 말하면서 내가 끝말에 욕을 붙혔어(그냥 그 주제에 관련되서 장난식으로)
근데 S가 진짜 싸가지 없게 말을 한다 니는 진짜 나쁘다 이렇게 말을했어 나는 짜증나서 하지말라했는데 계곡하는거야 그래서 S자리가서 진짜 적당히해라 이러니깐 선생님을 큰 목소리로 부르는거야 그것도 짜증나고 내가 너무 화나서 진짜 분노조절장애랑 인격장애있냐고 말을 한거야 s는 그거에 빡쳐서 나한테 말을 왤케 기분나쁘게 하냐는거야 당연히 나는 짜증날만큼 나있는데 내로남불로 말하니깐 더 빡치지 근데 그때 선생님께서 집중하라고 칠판을 보라하셨고 s는 그 틈을타 뒤에서 “지 혼자 급발진 ㄹㅈㄷ네” 이러고 “아까 나한테 와서 적당히해라 진짜 개웃겨ㅋㅋ” 이러는거임 그걸 듣고만은 못있어서 뒤돌아서 말싸움을 하는데 니 얼굴보기싫으니깐 앞이나 봐 이러는거야 진짜 너무 화나서 걍 쳐다보고있는데 애써 아무것도 아닌척 웃고 있는거야 너무 짜증나서 여기다가 쓴다 누가 잘못한거야? 물론 나도 막말한것도 있어. 난 싸움의 시작을 누가 했는지 궁금해 내가 참으면 끝낫을 일이었나? 이런생각도 들고 그래서 써봤어
누가 잘못한거야?
일단 말편하게 싸운 친구를 s라할께 그리고 말은 순환시켜서 씀
오늘 수업시간에 토론하는데
역할을 정해서 아들이 아버지를 어떻게 설득할까와 아버지는 아들이 설득한걸 어떻게 받아낼까를 토론해야함S가 아들여괄로 딴 친구랑 해야했어 그래서 다같이 하고 있는데 S가 진짜 되게 큰 소리로 아버지역 친구한테 소리를 진짜 크게 지르면서 너무 싸가지없게 말하는거야 그리고 아버지역 친구가 반박을 하니깐 그냥 아버지역 친구가 싸가지가 없고 진짜 싫다 이렇게 말했어. 나도 이제 말을 해야하는데 S 목소리에 내 목소리가 안들리는거야 3번이나 내 말이 씹혀서 짜증나 나있는 상태였는데 그냥 내 주장(아들역)을 말하면서 내가 끝말에 욕을 붙혔어(그냥 그 주제에 관련되서 장난식으로)
근데 S가 진짜 싸가지 없게 말을 한다 니는 진짜 나쁘다 이렇게 말을했어 나는 짜증나서 하지말라했는데 계곡하는거야 그래서 S자리가서 진짜 적당히해라 이러니깐 선생님을 큰 목소리로 부르는거야 그것도 짜증나고 내가 너무 화나서 진짜 분노조절장애랑 인격장애있냐고 말을 한거야 s는 그거에 빡쳐서 나한테 말을 왤케 기분나쁘게 하냐는거야 당연히 나는 짜증날만큼 나있는데 내로남불로 말하니깐 더 빡치지 근데 그때 선생님께서 집중하라고 칠판을 보라하셨고 s는 그 틈을타 뒤에서 “지 혼자 급발진 ㄹㅈㄷ네” 이러고 “아까 나한테 와서 적당히해라 진짜 개웃겨ㅋㅋ” 이러는거임 그걸 듣고만은 못있어서 뒤돌아서 말싸움을 하는데 니 얼굴보기싫으니깐 앞이나 봐 이러는거야 진짜 너무 화나서 걍 쳐다보고있는데 애써 아무것도 아닌척 웃고 있는거야 너무 짜증나서 여기다가 쓴다 누가 잘못한거야? 물론 나도 막말한것도 있어. 난 싸움의 시작을 누가 했는지 궁금해 내가 참으면 끝낫을 일이었나? 이런생각도 들고 그래서 써봤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