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테고리와 맞지 않은 주제로 글을 써서 죄송합니다.
사실 위로 받고싶어서 글 씁니다....
나이 서른 여섯... 아직 미혼에 IT기업에 그래픽 디자이너로 이직한지 6개월... 어제날짜로 회사에서 권고사직을 당했습니다...
회사가 합병하면서 잘라낼 인원들은 잘린거죠... 그중에 내가 될 수도 있겠다 라는건 언제든 생각하고 있었는데 막상 정말 일어나니, 처음이라 그런지 도무지 기운이 나지 않네요ㅠㅠ 자꾸 부정적인 생각만 들구여... 긍정적으로 생각하고 싶은데...ㅠㅠ 이나이에 대체 어디에 취업은 할 수 있을까?.. 매번 힘들었었거든요.
부모님께는 말 못하겠더라구요... 이젠 나이도 있는데...
그냥...저는 친구도 별로 없는데 익명의 분들에게라도 위로받고 싶어 카테고리가 다른데도 글 써봅니다.. 혹시 불편하시다면 죄송합니다.
오늘자로 회사 권고사직 당했어요....
사실 위로 받고싶어서 글 씁니다....
나이 서른 여섯... 아직 미혼에 IT기업에 그래픽 디자이너로 이직한지 6개월... 어제날짜로 회사에서 권고사직을 당했습니다...
회사가 합병하면서 잘라낼 인원들은 잘린거죠... 그중에 내가 될 수도 있겠다 라는건 언제든 생각하고 있었는데 막상 정말 일어나니, 처음이라 그런지 도무지 기운이 나지 않네요ㅠㅠ 자꾸 부정적인 생각만 들구여... 긍정적으로 생각하고 싶은데...ㅠㅠ 이나이에 대체 어디에 취업은 할 수 있을까?.. 매번 힘들었었거든요.
부모님께는 말 못하겠더라구요... 이젠 나이도 있는데...
그냥...저는 친구도 별로 없는데 익명의 분들에게라도 위로받고 싶어 카테고리가 다른데도 글 써봅니다.. 혹시 불편하시다면 죄송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