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그냥 조금 기니까 반모로 갈게!
난 2년쯤 연애하게 된 커플이야
난 남친따라 타지로 왔고 동거중
남친 부모님이랑 매일같이 왕래하는데 왕래라고 하기에도 뭐하지ㅋ
남친부모님을 매일처럼 보는게 그렇게 지옥같을 수가 없어 결혼도 안했는데 씨월드에 온 기분이랄까 정말 가기 싫은데 남자친구가 자꾸 오라고 하고 몇번 불편하다고 말을 했는데도 알아먹질 못 해
일단 밥먹을 때 너~~~무 불편해 내가 덩치가 있는 편인데 내가 밥량을 조절하는 게 아니고 남부가(남친부모님)
자꾸 강요한달까ㅋ 내가 배불러서 그만 먹겠다는데 넌 더 먹을 수 있잖아,에이 너가 벌써 다먹었다고?,왜 갑자기 안먹냐 등등 한 두 번은 장난처럼 느껴졌지만 지속적으로 나를 무시하는 어투로 조롱하니까 기분이 많이 나빠 근데 남부라 티도 못내 참다가 조금 표정으로 티내는데 진짜 계속 하루도 빠짐없이 그러셔 너무 스트레스야 그리고 자꾸 나에게 뭐 가져오라 뭐해라 첫 시작은 내가 앉아서 받아먹을 수만은 없어서 자주 뭘 챙겨오고 도와드리고 했는데 이제는 명령조라서 하기가 싫더라ㅋ 그리고 평소에도 넌 그 옷 안맞다, 너라면 거뜬하잖아, 에이 너가? 하면서 자주 무시하는 발언을 하셔 진짜 이게 하루 이틀이 아니고 내가 무슨 말만 하면 말도 안되는 말인 것 처럼 내가 이상한 사람인 것 처럼 취급하고 지속적으로 덩치를 연상케 하는 비하발언들은 몇날 며칠 하루도 빠짐없이 수없이 하시고 어느 날은 우리 부모님까지 비하하시길래 기분이 너무 나쁘더라 그래서 처음 화냈었고 그렇게 내가 무시받으면서 까지 이자리에 있어야 하나 싶더라 그런데도 남친은 계속 남부와 밥먹기를 강요하고 있어 그래서 이별까지도 많이 생각했는데 남자친구는 진짜 내가 없으면 안될 정도로 내 모든 면을 사랑해주고 있고 남부만 빼면 남자친구는 정말 완벽해 근데 꼭 저녁은 같이 먹어야되겠데 나 정말 남부 때문에 수없이 자존심도 상하고 남부 때문에 스트레스도 심해서 자존감도 하락하고 손떨림도 심해졌어 남부 때문에 남친한테도 정이 떨어져가 어떻게 해야될까 진짜 남친 말처럼 내가 부정적인 걸까? 난 평소에 장난도 좋아하고 자존감 낮은편도 아니거든 진짜 너무 힘들어서 눈물 날 때도 많았지만 엄마가 힘들지 않냐고 물어보면 난 항상 밝은척 해
나같은 사람이 혹시 또 있을까?
맘고생하는중
난 2년쯤 연애하게 된 커플이야
난 남친따라 타지로 왔고 동거중
남친 부모님이랑 매일같이 왕래하는데 왕래라고 하기에도 뭐하지ㅋ
남친부모님을 매일처럼 보는게 그렇게 지옥같을 수가 없어 결혼도 안했는데 씨월드에 온 기분이랄까 정말 가기 싫은데 남자친구가 자꾸 오라고 하고 몇번 불편하다고 말을 했는데도 알아먹질 못 해
일단 밥먹을 때 너~~~무 불편해 내가 덩치가 있는 편인데 내가 밥량을 조절하는 게 아니고 남부가(남친부모님)
자꾸 강요한달까ㅋ 내가 배불러서 그만 먹겠다는데 넌 더 먹을 수 있잖아,에이 너가 벌써 다먹었다고?,왜 갑자기 안먹냐 등등 한 두 번은 장난처럼 느껴졌지만 지속적으로 나를 무시하는 어투로 조롱하니까 기분이 많이 나빠 근데 남부라 티도 못내 참다가 조금 표정으로 티내는데 진짜 계속 하루도 빠짐없이 그러셔 너무 스트레스야 그리고 자꾸 나에게 뭐 가져오라 뭐해라 첫 시작은 내가 앉아서 받아먹을 수만은 없어서 자주 뭘 챙겨오고 도와드리고 했는데 이제는 명령조라서 하기가 싫더라ㅋ 그리고 평소에도 넌 그 옷 안맞다, 너라면 거뜬하잖아, 에이 너가? 하면서 자주 무시하는 발언을 하셔 진짜 이게 하루 이틀이 아니고 내가 무슨 말만 하면 말도 안되는 말인 것 처럼 내가 이상한 사람인 것 처럼 취급하고 지속적으로 덩치를 연상케 하는 비하발언들은 몇날 며칠 하루도 빠짐없이 수없이 하시고 어느 날은 우리 부모님까지 비하하시길래 기분이 너무 나쁘더라 그래서 처음 화냈었고 그렇게 내가 무시받으면서 까지 이자리에 있어야 하나 싶더라 그런데도 남친은 계속 남부와 밥먹기를 강요하고 있어 그래서 이별까지도 많이 생각했는데 남자친구는 진짜 내가 없으면 안될 정도로 내 모든 면을 사랑해주고 있고 남부만 빼면 남자친구는 정말 완벽해 근데 꼭 저녁은 같이 먹어야되겠데 나 정말 남부 때문에 수없이 자존심도 상하고 남부 때문에 스트레스도 심해서 자존감도 하락하고 손떨림도 심해졌어 남부 때문에 남친한테도 정이 떨어져가 어떻게 해야될까 진짜 남친 말처럼 내가 부정적인 걸까? 난 평소에 장난도 좋아하고 자존감 낮은편도 아니거든 진짜 너무 힘들어서 눈물 날 때도 많았지만 엄마가 힘들지 않냐고 물어보면 난 항상 밝은척 해
나같은 사람이 혹시 또 있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