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년 6월 9일 대구 변호사사무실 203호에서 발생한 화재사고 관련 입니다. 이번 화재로 일곱분이 돌아가셨는데 먼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아울러 혼자만 살아남으신 변호사님에 대해서도 조사가 이루어졌으면 합니다. 인권위원회와 인권단체는 북한의 인권문제를 물고 늘어졌으나, 그런 인권위원회와 인권단체는 그동안 범죄자들의 인권만 보호하고 있다는 방증이 나오고 있어서 억장이 무너졌습니다. (최대우 2022. 06. 11)
저는 SNS를 통해 2022년 6•1 지방선거의 최대 격전지는 서울과 충북이 될거다 라고 예측을 했었습니다. 왜 그런예측을 했냐 하면, 더불어민주당은 이번 6•1 지방선거에서 숫적인(형식적인) 측면에서의 승리가 불기능했으므로 윤 대통령의 안정적인 국정운영을 위해서라도 투표율을 끌어올려야 했습니다. 서울과 충북이 격전지가 된다면 투표율은 확실히 끌어 올릴 수 있다고 판단한 것입니다. 투표율이 올라가면 승리가 거의 확실시 되는 국민의힘은 말할 것도 없거니와 대통령한테는 호랑이한테 날개를 달아주는 격이 되므로 엄청난 상승효과를 기대할 수 있었지요. 그랬었는데 국민의힘은 오세훈씨를 서울시장 후보로 공천하면서부터 6•1 지방선거의 투표율은 추락할 수 밖에 없었지요. 그것만이 아닙니다. 더불어민주당은 그렇게나 중요했던 충북도지사 선거에 최고의 거물급인 노영민 전 대통령비서실장을 내세워서 자발적으로 싸움을 걸어와 주셨는데, 국민의힘은 김영환 후보를 내세워서 완전 개무시 했지요. 그렇게 전략적으로 매우 중요한 서울과 충북에서 국민의힘이 헛발질을 하는데 어떻게 투표율이 올라갑니까? 불가능했지요? 윤석열 대통령께서는 이번 6•1 지방선거에서 서울시장 공천과 충북도지사 공천에 관여한 사람들한테 반드시 문책해야 합니다. 윤 대통령께서 검찰총장시절 발언했던 유명한 일화가 있잖아요? "남들은 모두 다 나보고 식물총장이라고 하는데". 투표율이 추락한 상태에서 서울시장에 당선되고 충북도지사에 당선되면 뭐합니까, 남들은 모두 다 식물시장에 가깝다, 식물도지사에 가깝다고 말하는데. (최대우 2022. 06. 06)
2022년 3•9 대통령 선거와 6•1 지방선거 관련입니다. 첫째, 제가 전에도 누누이 강조했듯이 네거티브 공격은 선거의 꽃입니다. 그러나 꽃이 너무 많으면 그 가치가 떨어지듯이 네거티브 공격을 너무 많이 사용하면 안되겠습니다. 그렇지만 여전히 네거티브 공격은 선거의 꽃입니다. 둘째, 10년 전 제가 작성한 '득표율은 전혀 중요하지 않아(최대우 / 가을동화 / 2013. 02. 27)' 글을 근거로 해서 말씀드리면 득표율이 아닌 투표율이 너무나도 중요하다는 것입니다. 즉, 당선자의 입장에서 보면 투표율이 높은 것은 그야말로 금상첨화인데, 그와는 반대로 낙선자의 입장에서는 투표율이 높은 상태에서의 패배는 정치생명의 끝을 예고한 것이므로 최악의 상황에 직면하게 된 것입니다. 그러므로 승산이 없는 선거전에서 외압을 받아 어쩔수 없이 출마하게 된다면 사력을 다해서 투표율을 끌어올릴 것이 아니라 어차피 승산이 없는 선거에 어쩔 수 없이 뛰어든 것 이므로 당선이 아닌 투표율을 떨어트리는데 사력을 다해야 할 것입니다. 그러므로 이번 6•1 지방선거의 승자는 국민의힘도 아니고 이재명 의원도 아닌 바로, 바로 송영길 전 국회의원이 되는 것입니다. 10년 전 제가 작성한 '득표율은 전혀 중요하지 않아(최대우 / 가을동화 / 2013. 02. 27)' 글을 근거로 해서 이 글을 작성했습니다. (최대우 2022. 06. 05)
오세훈 서울시장이 유력정치인이고 중진급 정치인이라는 점을 모르는 분은 아마도 극소수일 것입니다. 그런 유력 정치인이 왜 이번 6•1 지방선거에서 서울시장에 안주하려고 했는지 도무지 이해가 되지 않습니다. 오세훈 중견정치인의 서울시장 출마 고집은 스스로 자기 자신의 손과 발을 묶는 결과를 초래하게되는데 말입니다. 마치 누가 누가 더 잘못하나 경쟁이라도 하듯이 그렇게 서울시장에 출마한 이유가 무엇인지 꼭 묻고 싶었습니다. 그리고, 송영길 전 국회의원은 또 왜 서울시장에 출마하신 건가요? 누가 누가 더 잘못하나 경쟁이라도 하듯이 그렇게 오세훈씨와 송영길씨가 서울시장 선거에 출마했기 때문에 이번 6•1 지방선거의 전국 투표율은 역대 최저치로 추락한 것입니다. 유력 정치인들이 그렇게 밥값도 못하는 행동들을 하니까 투표율도 추락하고 586용퇴론도 터저나오는 것입니다. 에휴 멍청한 인간들. (최대우 2022. 06. 05)
우리나라 20대 대통령 선거가 코앞으로 다가온 현 시점에 러시아 푸틴 대통령이 우크라이나를 침공한 것은 너무나도 절묘한 타이밍에 일어난 사태라고 말하지 않을 수가 없습니다. 아무리 생각을 해 봐도 러시아는 윤석열 후보가 우리나라 차기 20대 대통령에 당선되기를 바라는 것 같아서 입이 쩌~억 벌어져 다물어지지가 않네요. (최대우 2022. 02. 25)
이번 20대 대통령 선거때도 저는 대통령 당선자 맞추기에 도전합니다. 윤석열 후보께서 당선될 것입니다. (최대우 2022. 03. 01)
저는 과거에 한국에서 대통령 직선제가 시행된 이후 노태우(13대) 대통령부터 문재인(19대) 대통령까지 역대 대통령 당선자를 모두 맞추었다. 그리고, 2016년 미국 대선에서는 트럼프 대통령 당선도 맞추었으며, 2020년에는 바이든 대통령 당선(트럼프 대통령 낙선)도 맞추어서 대통령 당선자 맞추기에는 100%의 적중율을 보였습니다.(최대우 2017. 01. 06 원본 / 2021. 01. 20 수정본)
// 최대우 카카오스토리 : story.kakao.com/vvcdw1962 ( v v c d w 1 9 6 2 ) //
상반기를 결산하고 하반기 국정방향을 결정한 이번 회의에서는 ▲ 조직문제 ▲ 2022년도 주요당 및 국가정책들의 집행정형중간총화와 대책에 대하여 ▲ 현 비상방역상황 관리와 국가방역능력 건설을 위한 과업에 대하여 ▲ 당규약과 당규약해설집의 일부 내용을 수정보충할데 대하여 등 4개 의제가 논의됐다.
특히 코로나19 방역 문제가 별도 의제로 논의됐다.
김 위원장은 "국가 방역사업이 돌발적인 중대 고비를 거쳐 봉쇄 위주의 방역으로부터 봉쇄와 박멸 투쟁을 병행하는 새로운 단계에 들어섰다"고 현 상황을 중간평가했다.
이어 "우리의 방역은 그 어떤 제도적 장치나 물질기술적 수단보다 인민들의 자각적 일치성을 기반으로 하는 방역"이라고 언급, 국제사회 등 외부 도움을 받기보다 사회적 거리두기 등 개인의 방역수칙 준수로 위기를 타개하겠다는 뜻을 시사했다.
경제 부문과 관련해선 '농사'와 '소비품 생산'을 급선무로 제시했다.
이번 회의에서는 최선희 외무성 제1부상이 외무상으로 임명되는 등 승진인사도 단행됐다. 외무상을 맡던 리선권은 통일전선부장으로 자리를 옮겼다.
이밖에 전승국이 내각부총리, 박형렬이 식료공업상, 곽정준이 상업상, 리두일이 국가과학기술위원장, 김두일이 내각 정치국 국장 겸 당위원회 책임비서로 임명됐다.
(사진 설명) (평양 조선중앙통신=연합뉴스) 북한이 노동당 중앙위원회 제8기 제5차 전원회의 확대회의를 8~10일 진행했다. 11일 조선중앙통신은 김정은 국무위원장이 회의를 주재하며 "자위권은 곧 국권 수호 문제"라며 "우리의 국권을 수호하는 데서는 한 치도 양보하지 않을 우리 당의 강대강, 정면승부의 투쟁원칙"을 재천명하고 무력과 국방연구 부문이 강행 추진해야 할 전투적 과업들을 제시했다고 밝혔다. 이날 회의에서는 최선희 외무성 제1부상을 외무상으로 승격시키는 등 승진 인사도 단행됐다. 리선권 외무상은 통일전선부장으로 자리를 옮겼다. 2022.6.11
김정은 "강대강·정면승부 투쟁"…전원회의서 핵 언급은 없어
저는 SNS를 통해 2022년 6•1 지방선거의 최대 격전지는 서울과 충북이 될거다 라고 예측을 했었습니다. 왜 그런예측을 했냐 하면, 더불어민주당은 이번 6•1 지방선거에서 숫적인(형식적인) 측면에서의 승리가 불기능했으므로 윤 대통령의 안정적인 국정운영을 위해서라도 투표율을 끌어올려야 했습니다. 서울과 충북이 격전지가 된다면 투표율은 확실히 끌어 올릴 수 있다고 판단한 것입니다. 투표율이 올라가면 승리가 거의 확실시 되는 국민의힘은 말할 것도 없거니와 대통령한테는 호랑이한테 날개를 달아주는 격이 되므로 엄청난 상승효과를 기대할 수 있었지요. 그랬었는데 국민의힘은 오세훈씨를 서울시장 후보로 공천하면서부터 6•1 지방선거의 투표율은 추락할 수 밖에 없었지요. 그것만이 아닙니다. 더불어민주당은 그렇게나 중요했던 충북도지사 선거에 최고의 거물급인 노영민 전 대통령비서실장을 내세워서 자발적으로 싸움을 걸어와 주셨는데, 국민의힘은 김영환 후보를 내세워서 완전 개무시 했지요. 그렇게 전략적으로 매우 중요한 서울과 충북에서 국민의힘이 헛발질을 하는데 어떻게 투표율이 올라갑니까? 불가능했지요? 윤석열 대통령께서는 이번 6•1 지방선거에서 서울시장 공천과 충북도지사 공천에 관여한 사람들한테 반드시 문책해야 합니다. 윤 대통령께서 검찰총장시절 발언했던 유명한 일화가 있잖아요? "남들은 모두 다 나보고 식물총장이라고 하는데". 투표율이 추락한 상태에서 서울시장에 당선되고 충북도지사에 당선되면 뭐합니까, 남들은 모두 다 식물시장에 가깝다, 식물도지사에 가깝다고 말하는데. (최대우 2022. 06. 06)
2022년 3•9 대통령 선거와 6•1 지방선거 관련입니다. 첫째, 제가 전에도 누누이 강조했듯이 네거티브 공격은 선거의 꽃입니다. 그러나 꽃이 너무 많으면 그 가치가 떨어지듯이 네거티브 공격을 너무 많이 사용하면 안되겠습니다. 그렇지만 여전히 네거티브 공격은 선거의 꽃입니다. 둘째, 10년 전 제가 작성한 '득표율은 전혀 중요하지 않아(최대우 / 가을동화 / 2013. 02. 27)' 글을 근거로 해서 말씀드리면 득표율이 아닌 투표율이 너무나도 중요하다는 것입니다. 즉, 당선자의 입장에서 보면 투표율이 높은 것은 그야말로 금상첨화인데, 그와는 반대로 낙선자의 입장에서는 투표율이 높은 상태에서의 패배는 정치생명의 끝을 예고한 것이므로 최악의 상황에 직면하게 된 것입니다. 그러므로 승산이 없는 선거전에서 외압을 받아 어쩔수 없이 출마하게 된다면 사력을 다해서 투표율을 끌어올릴 것이 아니라 어차피 승산이 없는 선거에 어쩔 수 없이 뛰어든 것 이므로 당선이 아닌 투표율을 떨어트리는데 사력을 다해야 할 것입니다. 그러므로 이번 6•1 지방선거의 승자는 국민의힘도 아니고 이재명 의원도 아닌 바로, 바로 송영길 전 국회의원이 되는 것입니다. 10년 전 제가 작성한 '득표율은 전혀 중요하지 않아(최대우 / 가을동화 / 2013. 02. 27)' 글을 근거로 해서 이 글을 작성했습니다. (최대우 2022. 06. 05)
오세훈 서울시장이 유력정치인이고 중진급 정치인이라는 점을 모르는 분은 아마도 극소수일 것입니다. 그런 유력 정치인이 왜 이번 6•1 지방선거에서 서울시장에 안주하려고 했는지 도무지 이해가 되지 않습니다. 오세훈 중견정치인의 서울시장 출마 고집은 스스로 자기 자신의 손과 발을 묶는 결과를 초래하게되는데 말입니다. 마치 누가 누가 더 잘못하나 경쟁이라도 하듯이 그렇게 서울시장에 출마한 이유가 무엇인지 꼭 묻고 싶었습니다. 그리고, 송영길 전 국회의원은 또 왜 서울시장에 출마하신 건가요? 누가 누가 더 잘못하나 경쟁이라도 하듯이 그렇게 오세훈씨와 송영길씨가 서울시장 선거에 출마했기 때문에 이번 6•1 지방선거의 전국 투표율은 역대 최저치로 추락한 것입니다. 유력 정치인들이 그렇게 밥값도 못하는 행동들을 하니까 투표율도 추락하고 586용퇴론도 터저나오는 것입니다. 에휴 멍청한 인간들. (최대우 2022. 06. 05)
우리나라 20대 대통령 선거가 코앞으로 다가온 현 시점에 러시아 푸틴 대통령이 우크라이나를 침공한 것은 너무나도 절묘한 타이밍에 일어난 사태라고 말하지 않을 수가 없습니다. 아무리 생각을 해 봐도 러시아는 윤석열 후보가 우리나라 차기 20대 대통령에 당선되기를 바라는 것 같아서 입이 쩌~억 벌어져 다물어지지가 않네요. (최대우 2022. 02. 25)
이번 20대 대통령 선거때도 저는 대통령 당선자 맞추기에 도전합니다. 윤석열 후보께서 당선될 것입니다. (최대우 2022. 03. 01)
저는 과거에 한국에서 대통령 직선제가 시행된 이후 노태우(13대) 대통령부터 문재인(19대) 대통령까지 역대 대통령 당선자를 모두 맞추었다. 그리고, 2016년 미국 대선에서는 트럼프 대통령 당선도 맞추었으며, 2020년에는 바이든 대통령 당선(트럼프 대통령 낙선)도 맞추어서 대통령 당선자 맞추기에는 100%의 적중율을 보였습니다.(최대우 2017. 01. 06 원본 / 2021. 01. 20 수정본)
// 최대우 카카오스토리 : story.kakao.com/vvcdw1962 ( v v c d w 1 9 6 2 ) //
[펀글] 김정은 "강대강·정면승부 투쟁"…전원회의서 핵 언급은 없어(종합) - 연합뉴스 (2022. 06. 11)
(서울=연합뉴스) 박수윤 기자 =
(중략)
상반기를 결산하고 하반기 국정방향을 결정한 이번 회의에서는 ▲ 조직문제 ▲ 2022년도 주요당 및 국가정책들의 집행정형중간총화와 대책에 대하여 ▲ 현 비상방역상황 관리와 국가방역능력 건설을 위한 과업에 대하여 ▲ 당규약과 당규약해설집의 일부 내용을 수정보충할데 대하여 등 4개 의제가 논의됐다.
특히 코로나19 방역 문제가 별도 의제로 논의됐다.
김 위원장은 "국가 방역사업이 돌발적인 중대 고비를 거쳐 봉쇄 위주의 방역으로부터 봉쇄와 박멸 투쟁을 병행하는 새로운 단계에 들어섰다"고 현 상황을 중간평가했다.
이어 "우리의 방역은 그 어떤 제도적 장치나 물질기술적 수단보다 인민들의 자각적 일치성을 기반으로 하는 방역"이라고 언급, 국제사회 등 외부 도움을 받기보다 사회적 거리두기 등 개인의 방역수칙 준수로 위기를 타개하겠다는 뜻을 시사했다.
경제 부문과 관련해선 '농사'와 '소비품 생산'을 급선무로 제시했다.
이번 회의에서는 최선희 외무성 제1부상이 외무상으로 임명되는 등 승진인사도 단행됐다. 외무상을 맡던 리선권은 통일전선부장으로 자리를 옮겼다.
이밖에 전승국이 내각부총리, 박형렬이 식료공업상, 곽정준이 상업상, 리두일이 국가과학기술위원장, 김두일이 내각 정치국 국장 겸 당위원회 책임비서로 임명됐다.
무력기관에서는 리태섭이 조선인민군 총참모장으로, 정경택이 조선인민군 총정치국장으로, 박수일이 사회안전상으로, 리창대가 국가보위상으로 임명됐다.
박수윤(clap@yna.co.kr)
(사진 설명) (평양 조선중앙통신=연합뉴스) 북한이 노동당 중앙위원회 제8기 제5차 전원회의 확대회의를 8~10일 진행했다. 11일 조선중앙통신은 김정은 국무위원장이 회의를 주재하며 "자위권은 곧 국권 수호 문제"라며 "우리의 국권을 수호하는 데서는 한 치도 양보하지 않을 우리 당의 강대강, 정면승부의 투쟁원칙"을 재천명하고 무력과 국방연구 부문이 강행 추진해야 할 전투적 과업들을 제시했다고 밝혔다. 이날 회의에서는 최선희 외무성 제1부상을 외무상으로 승격시키는 등 승진 인사도 단행됐다. 리선권 외무상은 통일전선부장으로 자리를 옮겼다. 2022.6.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