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는28 여자구요 남친은 31살 입니다.. 저는 3500모았고 많이 못모았죠.. 남친은 얼마 모았는지 물어봐도 4년동안 얘기를 안해줘요 결혼생각이 있는 요즘 이젠 알려줄때도 되지않았냐니까 1500모았다고 하네요 그런데 남친소비 패턴이 씀씀이가 너무커요 남한테 베푸는거 좋아해서 어딜여행가도 그지역 특산물을 같이일하는 직원이2명있는데 그 두분이나 부모님한테 사다줘요 그래서 사다주는걸로 많게는40 적게는20 이 깨져요 이사람은 이게 아깝지않대요 최근에 있던 일을예를들면 남친이 겜을하는데 아는형이 고기장사를해서 고기를20만원어치 팔아줘서 같이일하는직원들..양가부모님들한테 드리는거에요 씀씀이도 고칠수가 있나요..그리고 얼마모았는지 통장으로는 보여줄수없다는데 그이유는 뭘까요?? 그리고 이해못하는 저한테 하는말이 저는 베풀줄 모르고 받기만해서 자기마음을 이해못하는거래요 근데사주는것도 자기사정 봐가면서 해줘야되는거 아닌가요..이사람은 진짜 모아논게 있는걸까요 자기가 하는거 쓰는돈 통제받기 싫대요 통제받기싫은 심리는 몰까요22
얼마있는지 오픈안하는 남친
안녕하세요 저는28 여자구요
남친은 31살 입니다..
저는 3500모았고 많이 못모았죠..
남친은 얼마 모았는지 물어봐도 4년동안 얘기를 안해줘요
결혼생각이 있는 요즘 이젠 알려줄때도 되지않았냐니까
1500모았다고 하네요 그런데 남친소비 패턴이 씀씀이가 너무커요 남한테 베푸는거 좋아해서 어딜여행가도 그지역 특산물을 같이일하는 직원이2명있는데 그 두분이나 부모님한테 사다줘요 그래서 사다주는걸로 많게는40 적게는20 이 깨져요 이사람은 이게 아깝지않대요 최근에 있던 일을예를들면 남친이 겜을하는데 아는형이 고기장사를해서 고기를20만원어치 팔아줘서 같이일하는직원들..양가부모님들한테 드리는거에요 씀씀이도 고칠수가 있나요..그리고 얼마모았는지 통장으로는 보여줄수없다는데 그이유는 뭘까요??
그리고 이해못하는 저한테 하는말이 저는 베풀줄 모르고 받기만해서 자기마음을 이해못하는거래요 근데사주는것도
자기사정 봐가면서 해줘야되는거 아닌가요..이사람은 진짜 모아논게 있는걸까요 자기가 하는거 쓰는돈 통제받기 싫대요 통제받기싫은 심리는 몰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