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층위에 사는 미를친 발 정 난 늙 은 암 캐

말못해죽은귀신2022.06.11
조회918
제 얘기좀 들어주세요.. 너무 답답해서 글로라도 풀고자 쓰네요..억울해요.. 제 20년 넘는 결혼생활이 이렇게 한 사람때문에 망가지다니..
때는 거슬러 작년 이맘때쯤 여자에 촉이란게 있잖아요.. 얼마나 무시무시한지..때로는 어느 무속인 보다 신발 제대로 받아 뒷통수가 쎄~ 한.. 그런날..

배우자의 핸폰에 휴지통이란 기능이 눈에 확~들어 오며 가슴이 콩닥콩닥.. 누르는 순간 되도않는 메세지가 쏟아지는데 숨도 못쉬겠고 온몸이 부들부들 떨리더라구요.. 세상에 왠 여자가 제 배우자를 협박하는 내용의 문자가 우르르~
뭔 내용인가 봤더니 '회사에 집에 알리겠다. 사람 빈정상하게 하지마라. 니 문자 기다리느라 징징거리는거 힘들다. 거리를 두려고 하는거 아니냐. 니 와이프 땜에 내 남편 땜에 눈치보는거냐 절대 들킬일 없게 각서라도 써 주겠다. 너와 나사이에 왜 자꾸 가족얘기 남편얘기를 하냐' 등등
결론은 둘은 부적절한 관계였고 그 사이를 끝내려던 제 배우자를 미친 발정난 암캐가 협박하는 내용이였어요

처음 둘의 시작도 암캐가 회식자리서 제 배우자를 강제 성추행 했더라구요.. 남자가 되서 그런일을 겪은게 꾀나 충격이 컸던지 말도못하고 있던중.. 그걸 빌미로 둘의 관계는 이어졌구요
몇번이나 신고하려 했지만 그간의 일을 다 말을 해야 되니 쪽팔려서 그러질 못하고 암캐에게 끄들려 다녔다고 협박과 폭행이 그동안에도 지속적으로 있었더라구요..

주로 문자로 연락하고 받자마자 삭제하고 약속이 틀어 질때만 전화.. 그러니 서로 핸폰을 공유 하면서도 제가 눈치를 못 챘던거죠.. 바보같이..

여기서.. 왜 저 여자가 미친 늙은 발정난 암캐냐?
1. 나이가 제 배우자 보다 많아요(액면가도 80줄)
2. 자녀의 친구의 모친 되십니다
3. 자녀끼리 절친 인걸 2년전부터 알면서도 제 배우자에게 접근했어요(배우자는 최근에 알았어요)
4. 여자가 먼저 남자를 성추행 하는게 쉽지는 않은 일이죠.. 발정이 단단히 난 년이라는 거..
5. 저랑도 알아요ㅠㅠ 소름~~~저랑 친하게 지내고 싶다고 애들끼리 물놀이 가자고.. 둘 사이를 몰랐던 저는 마냥 미친여자한테 "언니~~"라함요.. ㅠㅠ(제 혓바닥을 뽑고 싶어요)
6. 집앞에 찾아와 개지랄을 떨고 갔어요.. 저여자는 머리부터 발끝까지 가린채 5분도 안되는 거리를 완전무장하고 찾아와 언제부터 기다린건지 현관밖으로 나올때 까지 기다렸다 개지랄.. 당연 가정 있는 사람에게 연락하는 자체가 도덕적이지 못한데 왜 연락이 안되게 하냐고 눈돌아가서 따지는데 다리에 힘이 풀려 서있기도 힘들고.. 이건 뭐 뇌가 읎는 물건인줄..
7. 제 배우자가 가정사에 대해 일일히 말하지 않으니 수개월에 걸처 저희 아이인스타를 염탐하고 가족들의 신상을 털어갔어요.. 식구들 이름을 줄줄이 알아요..
8. 아이에게 호의를 배풀며 놀고가라 자고가라 밥먹고가라 하며 이것저것 물건을 사주며 저에대해  저희 부부에 대해 물어보고 엄마랑 많이 친하냐며 밥먹고가라는데 그냥 간다는 애한테 "신발(욕)~ 주면 처먹지 왜 안처먹고 가냐"고 막말하는 이얘기를 애가 울면서 하는데 억장이 무너지는줄.. ㅠㅠ
9. 찾아와서 한다는 말이 "애를 어떻게 키웠길래 밥도 못먹고 다닌데서 불쌍해서 거둬 먹여 줬다" 헐.. 애를 상대로 저 뭔 막말인지 못배우고 무식하면 다 저런가요.. 그럼 지새끼 우리집에 왔을때 시시때때로 과일 배달시켜 먹이고 자연산 전복으로 새벽부터 죽끓여 먹인 나는 지새끼를 거둬 처 드시게 한건지.. 철도 안된 비싼 과일이며 맛집 음식까지 직접가서 공수해다 집에까지 가저다준 나는 뭐람..ㅠㅠ 6학년이 파파야 멜론도 첨 먹어 본다면 말다 한거 아님.. 

암튼 이래저래 증거를 모아 암캐 상간소송과 암캐가 제 배우자를 협박하고 폭행해서 형사고소까지 진행했구요
"법에 대해 잘 모르시죠~" 개소리 시전 하시던 미친 암캐는 구약식 200에서 정식재판 청구해 400벌금 맞았어요~
그 과정에서 생과 사를 넘나드는 일도 있었구요.. 눈물 마를 날이 없었어요..
이날 처음 몇개월동안 잠못자고 약에 의지하며 살았는데 첨 두다리 펴고 숨을 쉴수 있었어요
제 배우자도 그간에 암캐한테 당한게 있으니 판결문 보고 미친듯이 울고 웃기를 반복.. 진심 또라인줄..

미친 암캐가 지혼자 살아 보겠다고 자기 새끼까지 동원해 남에 정보 털어간걸(녹취) 소리없이 문자로 보냈네요.. 당사자인 저도 가지고 있지 않은 녹취.. 고소장 들고 경찰서 가니 촉법소년이래요..발정나서 자식까지 이용하는 저 썪을것 남의 가정 개꼴 만들고 암캐는 호의호식하며 하하호호 아주 즐거운가 봐요..
오징어 게임을 온가족 함께 보며 즐거웠다고 지새끼가 학교서 자랑을 아주 오지게 하더래요..
우리집은 암캐가 찾아와 개난리 펴서 애들까지 다 알게 되고 불안한 생활의 연속인데.. 암캐는 참 해맑게 토끼밥서 닉넴 주기적으로 바꿔가며 물건팔고.. 참 인생이 뭐 같아요ㅠㅠ

상간소 답변서에 지애미가 아빠 바람난걸 자식들한테 말했다고 섰더라며 남들한테 없는 소리를 하지를 않나.. 일찍 결혼했더니 사고처서 결혼했다고 하고.. 지가 찾아와 난동부려서 상담받고 약처방받은 기록을 제출했더니 남들한테 병이 많은 집구석 이라고 하지를 않나.. 남들 한테 상간소 비용처리 어떻게 하냐고 다른 사람들은 상대 남이 대납해 준다며 자기는 워낙 없이 사는 집구석이라 못받는 다고 말하고 다니는 이 또라이 뭐죠..?? 
그러면서 저에 대해 자녀가 많으니 제정신이 아니라고 말하고 다니는.. 에휴.. 저암캐 부모는 자식이 아주 어마어마하게 있어요 첩첩산중 오지서 지 부모도 제정신이 아니라 애를 저케 많이 싸지르고 못가르처 나이 50줄에 협박폭행범에 상간녀가 됐나.. 쯧..
2만원짜리 싸구려 모텔 대실만 이용하는 행주반대 주제에..

저리 살고 싶을까요.. 뇌가 없어요..썩빌에서 겨우 살다 늘이 비닐캡 쓰고 알바하며 번돈으로 남의 남자들 뒷 꽁무니나 따라다니는 발정난 암캐가.. 머라고 하는지.. 진심 난독증 올것같아요

자식 친구 아빠한테 접근해서 저 지랄을 떨고 성추행이 뭐람.. 딸까지 키우면서..거기다 협박에 폭행까지..
암캐집은 세세히 내용을 모르나 봐요.. 지 배우자 한테 제가 불륜으로 의심하고 있다고 했다나..콧구녕이 두개니 숨을 쉬지.. 신이 인간을 만드실때 이런것도 고려하고 만드셨나 봐요.. 한개였음 우짤뻔..

제 속이 문드러 져요.. 어디다 말도 못하고.. 병원가면 의사쌤 잡고 맨날 울기만하고..이건 뭐 홍길동이된 기분.. 범죄자를 범죄자라 부르지 못하고 암캐를 암캐라 부르지 못하는ㅠㅠ맘카페에 글썼더니 주기적으로 제가 맘카페에 글을 쓴다나.. 제 지금 이글 보시는 우리 맘카페분이 계시다면 댓좀 달아주셔요~~ 제가 주기적으로 거기에 글을 썻는지.. 셈을 할줄 모르는건지.. 한글도 뛰엄뛰엄 배운건지.. 뭐라는지 진심 모르겠어요.. 입만 열면 구라예요..

어디 하나 나은 구석 이라고는 눈을 씻고 찾아 봐도 없는 모지라기 그지없고 어디까지 겨 들어간 아이홀에 만백개쯤 되보이는 주름.. 아이라인 문신은 또 어디 야메로 한건지 고르지못하게 울퉁불퉁 청빛.. 더럽게 자란 헤어라인은 덤.. 거무 튀튀한 얼굴은 옵션.. 그래서 화장품만 열라 사다 모으는지.. 처발처발하면 나아지는 줄.. 저 주름 사이사이에 낀건 어쩔.. 그래서 특히 필링젤만 그득 사는듯.. 다른집 상간녀들은 얼굴도 봐줄만하고 몸매도 되고 돈도 많다는데 이건뭐 눈깔이 발바닥에 달린건지.. 저런거랑 밥먹고 술먹고.. 웩~더러워요..

그럼서 상간소 답변서에는 사춘기의 딸을 둔 엄마로써 경악을 금치 못했다며 구라를 구라를 어찌나 해놨나.. 아무리 구라답변서가 저것들 국룰이라지만.. 사춘기의 딸을 둔 엄마로써 경악을 금치 못했다????? 저게 할말인지..
떽!!  암캐야! 니가한 짓거리랑 자식새끼 속이고 남편속이고 이지랄을 하며 협박폭행범 된건 사춘기의 딸을 가진 엄마로써 할 짓이냐!!
이그.. 본인은 연고가 여기가 아니라 소문나도 상관 없다하는 미친 저 늙은 암캐.. 드림은 입었는지 안입었는지 모르는 빤스만 드림하는 골이 빈 암캐..

넘 소리 치고 싶어요
암캐의 만행을..
모두에게 알리고 싶어요 
어찌 딸을 둔 엄마라는 것이 행실이 저따윈지..
이 지구상에 저런 더런 암캐가 산다는걸 모두의 공익을 위해 말하고 싶어요
항시 발정난 상태로 목줄미착용으로 남자만 보면 똥 된장 안가리고 마구 달려 드는 미친 발정난 늙은 암캐가 동네에 돌아다니고 있다고 말하고 싶어요ㅠㅠ  

아.. 암캐가 상간소송은 없이 사는것들 여기저기서 주워 듣고 돈을 목적으로 하는 소송이라며 자기라면 이 더러운 소송을 안할꺼고 제가 빌면 그냥 줄수도 있대요.. ??? 뭔말인지.. 제가 뭘 빌어야 되죠?? 골때림요.. 썩빌서 겨우 살다 온게 있는척을 얼마나 하는지.. 돈이나 있고 저런말을 하는건지.. 에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