흠... 그리 쎄게 막 달리지도 않았고 그럼 버스타면 움직이지 않고 그자리에 앉아서 아저씨~~~ 버스시간좀 핸드폼으로 찍어도 될까요???~~~~ 아저씨 뒤통수에다 대고 막 소리쳐야 했을까....내가 아저씨한테 와서 버스시간 이거 핸드폰 찍어도 되냐고 한게 그렇게 잘못인가, 생각합니다....
저는 그냥 버스에서 앞으로 천천히 걸어 나가 맨 앞좌석께에서 양손으로 제몸을 지탱하고 물어봤으며 그 아저씨는 오른손으로는 운전대를 왼손으로는 핸드폰 통화를 하고 있었습니다. 무엇이 더 위험할까요,,,,,,,,
버스기사가 업무중에 것도 운전중에 핸즈프리도 아니고 통화를 하면서 한손 운전이라뇨,,,, 우릴 죽이겠다는 겁니까?????????
아무튼,,,,, "아씨 위험하게 앞으로 걸어나와서,, 거기 뒤에 앉어!" 아씨 어쩌구,,, 이러길래 아 아저씨가 통화중이라 쎈척할라고 그러나부다...하고 다 끝나면 알려주겠지...하고 아저씨 뒤에 앉아서 기다렸습니다.
안그래도 동생 아푼데 혼자 앉혀놔서 짜증나는데 한 3분~5분이 흘렀을까.. 통화가 끝났네여.. 그때부터 아저씨의 짜증섞이고 무슨 벼슬이라도 한 사람마냥 저한테 소리를 지르는겁니다. 반말로.. 위험하게 앞으로 나오면 어떻게해?아씨 진짜..(혼잣말로 욕....) 그냥 시간표가 알고싶다 이러면 내가 이렇게 시간표를 주잖아! 이러면서 조그만 시간표를 휙줍니다....
저도 좀 화가 났습니다....
버스기사님 친철한분 많이 보았습니다. 저도 버스타고 내릴때 꼭 안녕하세요 감사합니다 정말 꼭 합니다... 제가 여자라고 그리고 손님이 없다고 저를 막대하는것 같아서 기분이 나빴습니다.
그래서 제가 물어봤어요.. 아저씨 근데 왜 저한테 반말하세요? 제가 잘 몰라서 그랬으면 그냥 잘 알려주시면 되잖아요,,, 그랬더니 "아씨 싸가지 없네..........(어쩌구 ,,,,,욕,,,,,,,,,,,)"
정말 너무 화가 났습니다, 저 27살, 인제 28살입니다. 이제껏 싸가지없네...... 이런말 처음들어봅니다...... 그리고 제가 싸가지 없다는 말을 들을만큼 싸가지없는짓은 하지 않았다고 생각합니다.
너무 화가나서 그냥 동생에게로 와서 앉았습니다. 4일이 지난 지금도 심장이 두근거리고 화가납니다. 너무 놀래서 진짜 청심환 먹었습니다... 그런 짜증나는 말투로.. 그런 서비스 정신으로 지금도 경남여객 (에버랜드)간선급행 78아 1160 을 운전대를 잡고있을 어쩌면 핸드폰도 잡고있을,,, XXX기사님... 새버스에 어울리지 않는 썩은 마인드의 아마추어 기사... 그리고 또 나처럼 짜증날 손님들...
어떻게 그런 사람이 많은사람들이 타고다니는 버스를 운전합니까?
그 분은 사는게 짜증나시고 고단해서 일하기가 싫으신 분인데..
그래서 나오셔서 만만한 상대 보이면 싸움거시는 분인데..
아 진짜 저를 노려보던 아저씨의 눈빛... 생각만하도 끔찍하네요....
제가 너무 화가나서 뒷문에 있던 기사 얼굴사진이랑 막 핸드폰으로 찍었는데 그래도 화가 안풀려요ㅠ
경남여객 버스기사의 자질.. 너무화가나요....
경남여객 진짜 서비스교육도 안시키고 그냥 돈벌고 싶고 대형운전 면허증 있으면 기사로 뽑나요?
제가 용인에서 태어나서부터 살았아도 이런 버스기사 진짜 처음 봅니다.
아주 회사 얼굴에 똥칠을하고 다니고 있어요,
(에버랜드)간선급행버스 78아1160 기사님
26일 저는 아픈 남동생을 데리고 병원에 갔다가 오전 11시경 강남에서 버스를 탔습니다.
에버랜드 방향으로 가는 새로 생긴 간선급행이라 얼마나 빠른지도 보고싶었고 동생이 아파서 집에 빨리 들어가야 하는터라 먼저온 이버스를 타게되었어요.
전대리를 지나서 유림동으로 가고있는데 남동생이 이버스 빠르고 좋은것 같다며 월요일날 이버스를 타고 병원에 오면 좋을꺼 같다고 하더군요,,
월요일은 제가 출근해서 안그래도 같이 못와주는게 미안해 버스시간이라도 알아봐주고 싶었습니다.
그래서 기사 아저씨에게 갔습니다.
전에 제가 다른버스를 탔을때 기사님께 버스시간을 물어보았을때 운전석 앞에 햇빛가리개에 붙어있는 사진을 찍어가라고하고 거기선 잘안찍히니까 당신이 찍어 주시겠다고 하며 제 폰으로 시간표를 찍었던 기억이있어.
그 기사아저씨한테 이 시간표좀 찍어도 되요? 하고 물어봤죠....
그랬더니 그아저씨 "아씨 위험하게 앞으로 걸어나와서 거기 뒤에 앉어!.....싸가지가 어쩌구저쩌구...." 막 소리칩니다.....혼잣말로 욕도합니다..
저는 솔직히 욕하고 ㅆ 짜 들어가고 다들었는데 못들으척했습니다..
화는 났지만 오전이라 기분망치기도 싫었고 괜히 누군가와 싸우는것도 싫고 그냥 그상황이 못들은척하게 되더라구요....
흠... 그리 쎄게 막 달리지도 않았고 그럼 버스타면 움직이지 않고 그자리에 앉아서 아저씨~~~ 버스시간좀 핸드폼으로 찍어도 될까요???~~~~ 아저씨 뒤통수에다 대고 막 소리쳐야 했을까....내가 아저씨한테 와서 버스시간 이거 핸드폰 찍어도 되냐고 한게 그렇게 잘못인가, 생각합니다....
저는 그냥 버스에서 앞으로 천천히 걸어 나가 맨 앞좌석께에서 양손으로 제몸을 지탱하고 물어봤으며 그 아저씨는 오른손으로는 운전대를 왼손으로는 핸드폰 통화를 하고 있었습니다.
무엇이 더 위험할까요,,,,,,,,
버스기사가 업무중에 것도 운전중에 핸즈프리도 아니고 통화를 하면서 한손 운전이라뇨,,,,
우릴 죽이겠다는 겁니까?????????
아무튼,,,,,
"아씨 위험하게 앞으로 걸어나와서,, 거기 뒤에 앉어!" 아씨 어쩌구,,, 이러길래 아 아저씨가 통화중이라 쎈척할라고 그러나부다...하고 다 끝나면 알려주겠지...하고 아저씨 뒤에 앉아서 기다렸습니다.
안그래도 동생 아푼데 혼자 앉혀놔서 짜증나는데 한 3분~5분이 흘렀을까.. 통화가 끝났네여..
그때부터 아저씨의 짜증섞이고 무슨 벼슬이라도 한 사람마냥 저한테 소리를 지르는겁니다.
반말로.. 위험하게 앞으로 나오면 어떻게해?아씨 진짜..(혼잣말로 욕....)
그냥 시간표가 알고싶다 이러면 내가 이렇게 시간표를 주잖아! 이러면서 조그만 시간표를 휙줍니다....
저도 좀 화가 났습니다....
버스기사님 친철한분 많이 보았습니다.
저도 버스타고 내릴때 꼭 안녕하세요 감사합니다 정말 꼭 합니다...
제가 여자라고 그리고 손님이 없다고 저를 막대하는것 같아서 기분이 나빴습니다.
그래서 제가 물어봤어요..
아저씨 근데 왜 저한테 반말하세요?
제가 잘 몰라서 그랬으면 그냥 잘 알려주시면 되잖아요,,,
그랬더니 "아씨 싸가지 없네..........(어쩌구 ,,,,,욕,,,,,,,,,,,)"
정말 너무 화가 났습니다,
저 27살, 인제 28살입니다.
이제껏 싸가지없네......
이런말 처음들어봅니다......
그리고 제가 싸가지 없다는 말을 들을만큼 싸가지없는짓은 하지 않았다고 생각합니다.
너무 화가나서 그냥 동생에게로 와서 앉았습니다.
4일이 지난 지금도 심장이 두근거리고 화가납니다.
너무 놀래서 진짜 청심환 먹었습니다...
그런 짜증나는 말투로..
그런 서비스 정신으로 지금도 경남여객 (에버랜드)간선급행 78아 1160 을 운전대를 잡고있을 어쩌면 핸드폰도 잡고있을,,, XXX기사님...
새버스에 어울리지 않는 썩은 마인드의 아마추어 기사...
그리고 또 나처럼 짜증날 손님들...
어떻게 그런 사람이 많은사람들이 타고다니는 버스를 운전합니까?
그 분은 사는게 짜증나시고 고단해서 일하기가 싫으신 분인데..
그래서 나오셔서 만만한 상대 보이면 싸움거시는 분인데..
아 진짜 저를 노려보던 아저씨의 눈빛...
생각만하도 끔찍하네요....
제가 너무 화가나서 뒷문에 있던 기사 얼굴사진이랑 막 핸드폰으로 찍었는데 그래도 화가 안풀려요ㅠ